전 29살이고요 남친은 27살입니다
제가 이남자를 만나기전에 결혼을 전재루 사귄남자가 있습니다..
동거 비슷하게했지요...그럼서..장난으로 핸폰으로 남자의 성기를 찍어났습니다
그리구 핸폰을 두어번 바꾸면서 제기억속에서 지워졌습니다
그리구..그동거남과두 헤어졌지요
그리구 지금의남친을 만나사귄지..벌써..일년하구 한달이..넘어갑니다..
근데..사귄지..두달정도됬을때..
조카가...창고에..처박혀있던..
핸폰을 찾아와꾸...저한테..남친이.비번을 묻더군요..
전..대충..안봤으면좋을꺼같아서..기억안나..오래전에쓴거야..이러구 얼버무리는데.
눈치없는 울언니가 비번을 알려주더군요..ㅜㅜ
그사진을지운줄로만 알았는데..아차..싶더군요...그날헤어질라구했는데
이런저런..일때문에..헤어지지못했습니다..
남친은..그후로..일년정도 혼자..맘고생을했다구하더군요..
(남친은 성욕이 좀 넘치는 편입니다.하루에..한번에..만족못하구 시작하면..세번이상은.할라구하거든요)
점점..잠자리.횟수가..멀어지더군요
이번에..말하더군요..
그남자..얼굴사진과..그성기사진이..머리에서,.맴돌아..힘든적이많았다구요..
일년동안...혼자..맘고생했을...남친한테.미안하기두..하지만
어차피.동거사실두..알구..있던남친이..그걸..아직머리에..두고있다는
사실에..놀라기두 하구 솔직히..약간..벙치기두 합니다
어터케..하면좋을까요?
조언줌 부탁드려요,,
잊을수있는....좋은방법이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