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저는 앞의 글은 못읽엇지만요...
리플은 그저 참고만 하세요.
님 인생의 정답은 님만이 찾을수 잇는거예요.
객관적인 조언,충고가 소중한건 사실이지만...
그건 객관적인것이기에,님의 주관적인 행복이랑 다른거거든요.
예를 들면...난 그사람이랑 헤어지면 정말 죽을거예요..햇을때,
리플에서..절대 안죽어요. 헤어져요..라고 한다면,
그건 보편적인 사례에 객관적으로 답해주는 것이거든요.
정답일 가능성이 젤 높지만..사실 그게 정답 아니구,
정말 그사람이랑 헤어지면 죽을수도 잇는 문제지요.
님이 행복할수 잇는 길은 님만이 아십니다.
님의 가슴에,머리에..물어보고 정말 원하는게 뭔지..귀 기울여 보세요..
그리구요,
님 나름대로야 헤어지잔 말을 쉽게 꺼낸게 아니라고..생각하시겟지만..
그런말 한번 내뱉고... 다음에 또 내뱉고...그런다면,그건 분명히 성급한거거든요.
나중엔 님이 양치기소년처럼..
정말 극박한 상황에서 그말을 내뱉어도,말에 힘이 다 빠져나간후라 상대는 콧방귀만 뀌죠.
님..방법 하나 가르쳐 드릴까요?
헤헤헷...
저두요,성격이 다혈질이라..
무슨 일이 잇을때 냉정히 생각해보기보단, 그순간에 느끼는것이 분명히 맞다고 생각해서
화나면 다신 안볼려고 헤어지자!하는말 ...내뱉엇엇거든요.
물론.....시간이 지나면...그말 도로 주워담고싶은적 많았죠.
그래서,제가 결심한건데요...
<헤어지자!>는 말...이제부턴 안쓸거에요.
열 엄청 뻗어서,다신 안보고싶은 상황이라도..그말만은 안할거예요.
나중에 후회안할 자신이 빵빵하게 들어도, 죽어도 그말은 안할거예요.
정말 헤어지게 되어도.....그냥 헤어지지,우리 끝내 헤어져 어쩌구..그런말 안하고 헤어질거예요.
비겁하고 뭔가 심심한것러럼 느껴지시나요?
여자들은 흔히...끝낼때는 <끝>이라고 선언을 해야 되는걸로 생각을 하더라구요.
저도 그런지 알앗죠.
그래서 미적미적..끝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상황에는,
결론을 쌈박하게 내라고 닥달하고..자신과상대를 몰아부쳣지요.
근데..지나고나니 웃기더라구요.
뭐,연애할때도 우리 지금부터 <시작!> 이러고 시작한것도 아닌데
끝날땐 왜 <끝>해야된다고 생각한건지....아무래도 그건 엄포용일수가 많겟지요?
너,내뜻대로 안해주면 헤어질거야. 나 이만큼 화났어...그거 보여주려구.
암튼....헤어질때 헤어지더라도, 행동으로 헤어지면 그뿐이지 말로는 안할거라는게 제 결심이거든요.
만에 하나...이혼같은거를 할때도..평소에 이혼하자는 말을 몇번 써먹엇으면,나중엔 안먹히지요.
차라리 가만 잇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음...짐싸들고 나오든가,짐싸서 내보내든가..함 되죠.
우훗..이혼얘기까지 나오니 좀 거창하죠? 헤헷..
긍까..뭐든지,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단겁니당. 책임질수 없는말 하지 맙시당!
그리구...남친이나 님이나....폭력추방...합시당!
무슨 가학-피가학 변태들도 아닌데...서로 때림 안되져.
글구..정말 막가는 싸움이 났을때 ,님의 승률이 훨씬 낮다는거 아시죠?
그니깐...정당방위거나 말거나....때리지 마세요.(변태 치한 강도..등등에겐 정당방위로 때려야겟지만)
남친이 밀면, 스스로 반성하게 ...걍 밀린채로 우시길 권합니다.
우훗~돌 날라올라~!(ㅡ_ㅡ;;)
승산 있는 싸움 하세요...
아니아니...싸우지 말고,이쁜 사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