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you still my No.1...

moon |2003.05.13 12:05
조회 338 |추천 0

조금있으면 오빠 내가 있는곳에와서 수업듣겠다.

물론 내가 오빠옆에있는건 아니지만 오빠가 내가있는곳

옆옆옆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는다는것만으로도

나 너무 너무 떨려..

어떤날은 하늘한테 원망도 마니했엉...

왜 잊으려고 노력하는 나한테 오빠 못잊게 왜자꾸 내쪽으로 오게하냐구..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그하늘에게 고마워했어.

그래도 오빠모습 보게해줘서 감사하다구,,

오빠가 공부하는 모습.. 오빠가 친구들하고 얘기하는모습

몰래 지켜볼수있게해줘서 고맙다고 말이야...

이런모습을 오빠가 보면 분명 그러겠다..

스토커라구..근데 나 그런말들어도 조아..

왜냐면 그만큼 나한테 조금이라도 신경을 쓰는거니까 말이야...

나눈 화요일하고 목요일이 너무 너무 조앙

그날은 오빠를 우연하게가 아니라 당연히 보는날이니까 말이야.

오늘은 하늘에 정말 감사하면서 하루를 보내야겠어

오늘은 오빠를 당연하게 보는 날이니까 말이야

오빠 오늘하루도 행복하게보내야해.

물론 오빠위해서 내가 기도할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