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
어제 하던게임 들어갔었다.
당신아이디랑 마주치면 어쩌냐라고 심히 걱정했는데
후훗 웃기지?
내가 아직도 그게임한다는것 당신에게 들키고 싶지않아서 주인바꼈다하고 다들 그래서 사람들 남자로 안다...당신이랑 마주치는일있어도 내가아직도 하는것 알아서 어색해지는것 싫어서
내가 왜 피해야하지 바보같이
나한태 그딴식으로 밖에 말못하던 당신 증오스럽다.
당신모든것 안좋게 해달라고 나 빈다
"1년반시간동안 널 여자로생각해본적 한번도 없다. 가라 넌 동생이다 다시는 연락하지마라"
웃겨서 혼자서도 끝까지 착각하더만...
아직도 당신 잊지 못하는 내맘은 모르겠는데 나당신앞에 떳떳히 못나올 이유도 없는데 말이야
사라져야 할사람은 내가아니라 당신이지
내가 왜 사라져야 하는걸까 웃겨서 웃겨웃겨
어제 우연히 당신아뒤랑 마주치고 얼마나 놀랬는지 피해서 딴곳으로 갔더니 잠시후에 당신오더만 내아뒤 물끄러미 보더군
우연한 행동일수도있겠지
전부 형 아님 나도 형 이렇게부른다
당신하나 피할려고 그짓을 한다 아직도 당신 피할이유나 아무것도없는데
당신은 그냥 궁금했겠지..
날 그렇게 비참하게 만들고 날가지고 놀아났으니까 웃겨서 얼마나 내가 정신못차리는 꼴 보고싶디?
나지금 당신 말대로 학교도 그만두고 내나이 23살나이에 아무것도하는거없이 컴앞에 이르고있다.
그래도 쓴 쓸개라도 나 먹으면서까지 당신 용서하지않을꺼야 ..
꼭 나 당신이나한태 햇던 모진말들 안듣게 이제는 나 멋진 사람될꺼야..
그래서 학교도 그만뒀다
다시 나 시험쳐서 당당히 들어갈꺼야.
당신이 나타나지말라는곳 전부다 나타날꺼고
당신이 하지마랄는것 전부다 하고살꺼야
내미래 6년 다른사람보다 늦춰진다고해도 꼭 남보다 잘될꺼야 당신 용서치않을꺼야
1년반 당신에게 내모든것을 다주었지
그리고하는말 다얻고나니까 버리고싶디?
3번 나에게 큰상처주고 1년반 시간 당신때문에 허비한것 생각함 아직도 열받아
글고 나당신너무마니용서해서 이제는 용서할것도없어.
처음은 당신보다6살 작은나도 부담스럽다이러면서 9살이나 어린 여자사귀니까 좋티?
그리고 다시 날 받아주라는 당신 웃겨
그래도 내가 미쳤는지 받아줬다
두번째 날 거의 반강제로 안으려고할때도 나 용서했어
그일잊고나서도 나 받아줘써
글고 마지막으로 당신잊고 겨우 사귄남자친구있는거 뻔히알면서도 다시돌아와달라고했을때 나 그때 당신 돌아와줬더니
"나사랑한적이라도 있었냐"
라고 불어본당신 웃긴대답하더라
"난너사랑한적은없다. 그래도 너도 내 성격알다싶이 나누구사랑하고그런것못해 이게최선인거너도알자나"
그래 나알아 후훗 당신에게 익숙해져버렸으니까
3번을 버림당하면서 익숙해져버렸으니까
쿠쿡 그랬겠지 그렇게 말을 해놓고도 당신 이랬겠지
마지막 만남자리에서 나 미안하다라는말해주고싶어써 ㅎㅎ 나 3번버렸을때도 내가 마지막한말이 너무 모질다 싶어서 미안하다고해주고싶어쓴ㄴ데혼자서 북치고장구치고 그리고마지막 당신 증오하게만들더군 후훗
당신이라는사람은 한마디로 절대로안을꺼야
좋았던기억마져도 증오로남을꺼야
절대 잘지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