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대기업들이라고 하는것들은...
대외적인 이미지 때문에 뭔 일 터지면 성금도 잘 내고 어디 어디 후원한다고 하면서....
왜 막상 소비자가 피해를 보면 나 몰라라 하는지...
더우기 <갑>이라는 입장을 악용하여 영세 용역업체에게 책임을 전가하다니...
세일한다고 고객 모아 놓고 지들은 협력업체나 입점주들에게 다 깍아달라고해서 챙길것 다 챙기고..
가격 경쟁 하는듯이 최저가격 어쩌고 하면서 뒤로는 지들끼리 다 짜고 담합하고...
겉으로는 언제나 웃으면서
속으로는 고객 돈이 다 지들꺼라고 생각하는 족속들...
기운내시고 방법 찾아보세요...
법률구조 공단에도 가보시고 소비자 보호원에도 가보시고 국민고충위원회에도 문의하시고
그렇다고 홧김에 거기 가서 떼 쓰지 마세요
오히려 영업방해라고 신고당하실꺼에요
감정적으로 하지 마시고요 차분히 가라앉히고
냉정하게 대처하세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 백오십만원이 적은 돈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