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기억을 다시 들춰네서 꺼넨다는것이..
두려워서...
고마워..
사랑하는법을 알려줘서..
사랑받는법도.."
ps.눈물이 마른줄 알았는데.. 또 흐르네요..
이안은.. 사랑하는 사람을 대신해 죽을수 있어 행복했겠지....
사랑받지 못하는건 슬프지만...
사랑할수 없는건 더 슬프다...
사랑한다고 더이상... 전해줄수 없는건...더욱더...
"아픈기억을 다시 들춰네서 꺼넨다는것이..
두려워서...
고마워..
사랑하는법을 알려줘서..
사랑받는법도.."
ps.눈물이 마른줄 알았는데.. 또 흐르네요..
이안은.. 사랑하는 사람을 대신해 죽을수 있어 행복했겠지....
사랑받지 못하는건 슬프지만...
사랑할수 없는건 더 슬프다...
사랑한다고 더이상... 전해줄수 없는건...더욱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