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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를 늙게 하는 나쁜 습관 VS 맑고 탱탱한 피부를 위한 생활습관

히후 |2007.05.09 14:32
조회 744 |추천 0

내 피부를 늙게 하는 나쁜 습관

 

                               VS

 

맑고 탱탱한 피부를 위한 생활습관

 

 

 

◇ 내 피부를 망가뜨리는 나쁜 습관 ◇

 

옆으로 누워야 잠이 오네~

잘 때 생기는 슬림 라인(Sleep Line)은 눈가 주름의 주범이다.

베게는 반드시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뒤통수 쪽으로 베고 자야 한다.

너무 높거나 낮은 베게도 목과 턱에 주름을 만들어 피해야 하며

팡을 괴거나 엎드려 자는 것도 금물.

 

담배는 못 끊어~

담배는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적게하고

노화의 원인이 되는 프리래디컬의 형성을 촉진시킨다.

흡연자가 주름이 생길 확률은 비흡연자의 3배.

그러나 비흡연자 역시 담배연기에 노출되면 피부가 건조해져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나와 내 친구, 가족들을 생각한다면 백해무익한 담배 따위는 당장 끊도록 한다.

 

눈가에도 스킨은 발라 줘야지~

알코올이 함유된 스킨을 눈가까지 바르면

눈가 피부이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면서 주름이 생기기 쉽다.

 

화장품은 얼굴에 잘 흡수되게 비벼가며 발라야지

화장품은 반드시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쓸어 올리듯 바른다.

위에서 아래로 밀어내거나 배벼 바르는 습관은 피부를 처지게 만든다.

 

자외선 차단제는 바닷가나 갈 때 바르지 붜~

자외선 차단제는 실내에 있을 때도 필요하다.

형광등에서도 소량이지만 자외선이 방출되기 때문.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위해서는

평소에도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샤워할 땐 뜨거운 물이 최고지~

온수샤워는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을 빠른 속도로 빼앗아 간다.

따라서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빨리 끝낸 후

바디 미스트나 로션으로 수분을 공급해줘야 한다.

 

새벽 두시에 잠이 오는데?

피부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은 밤 10부터 새벽 2시까지다.

이 시간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피부는 손상된 상태가 계속 유지돼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 맑고 탱탱한 피부를 위한 생활 습관 ◇

 

피부에 충분한 물을 주자.

피부에 수분이 잘 공급되어야 안티 에이징 제품의 효과도 확실히 볼 수 있다.

물을 수시로 마셔주고 수분 공급이 충분히 되는 제품을 사용하고

수분팩이나 스팀타월로 피부에 직접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도 좋다.

 

적당한 운동으로 피부 탄력을 지킨다.

적당한 운동은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땀으로 노폐물을 배출시켜 피부를 맑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수시로 얼굴로 마사지 한다.

적당한 압으로 수시로 마사지해주면

탄력을 부여하고 혈행을 좋게하여 형색이 좋아진다.

또 스킨케어 단계에서 마사지를 해주면

제품의 흡수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도울 수 있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각질을 제거한다.

각질 제거 전용 제품을 사용하여 일주일에 한번 정도 관리해주면

매끄러운 피부결을 가질 수 있을 뿐 아니라

에센스나 수분크림 등 기능성 제품의 흡수력을 높일 수 있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야채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기름진 음식이나 과도한 육류 인스턴트 음식의 섭취는 최대한 자제하고

정해진 시간에 하루 세끼를 잘 챙겨 먹도록 한다.

또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야채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

피부에 영양을 주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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