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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그녀....

슬픈 놈 |2003.05.14 02:39
조회 487 |추천 0

벌써 2년.......
아직까지 그녀를 못잊고 있습니다...군에서 헤어진 그녀는 이제 연락 번호조차 알수가
없는 저와 아주 멀리 떠나 버렸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웠습니다,
여기 저기 커플들을 보고 있는 저에게 너무나 힘든 시간이였습니다.
전 인천에서 호프집에서 알바하는 중 입니다... 제대한지 4달이 다해 가는데 오늘 처럼
힘든 날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그녀와 함께했던 일들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저에 소원은 그녀을 한번만 보고 싶다는 작지만 저에게 아주 큰 소원입니다......
내일 또 찾아오고 그리고 내년이 오면 그녀을 잊를 수 있를 것라고 생각했는데 가면 갈수록
점점 그녀에 대한 생각이 제 기억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그녀를 찾고 싶퍼 이것 저것 생각하고 또 전화번호 책을 찾아보고.. 또 이메일에 그녀에 이름를
쳐서 그녀에 연락번호를 찾아 보고 지만 아무런 소득이 없습니다......
오늘 일하는 중 우연히 한 노래를 듣고 너무나 가슴이 움끔했습니다....그 노래는 그대만의 나이길..
이라는 노래였습니다..... 노래 말속에 무엇가 그렇게 아파올줄 몰랐습니다.
또 하루가 지나가고 저 여기 서있는데 아직 그녀에 목소리 조차 듣지 못하고 이제 서있는 것조차 너무나
힘이 듭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누구가 이글을 보면 분명 '바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디가 말해서 그녀를 찾를 수 있다면 전 바늘 구멍이라도 들어 가고 싶습니다...
하루종일 무엇가 생각하다보면 문득 그녀 생각에 잠듭니다...
머리가 하두 복잡해 오토바이를 타고 신나게 달려습니다...
손는 얼고 온몸이 추웠습니다.....
왜 이렇게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진짜 몰라요....
그녀를 찾고 싶습니다.... 아니 한번만 만나고 싶습니다......
멀리서라도 그녀를 보면 너무 기뻐 눈물이 흘러 내리것만 같습니다... 군대에 있를때 전 그녀와 함께 했던
추억만이 유일한 선물이였습니다. 내일이면 다시 또 하루일과가 시작돼는 군대에서는 추억으로만으로도
살수가 있었습니다.... 이제 제대하면서 그녀을 잊고 싶퍼 정신없이 일도 해보고 여자도 만나 봤습니다..
하지만 그때 잠시만이였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 왔습니다...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그녀이기 때문에 전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아직하고 해야 할 말도 많고 해줄것도 많은데 이제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녀를 잊기 위해 이렇게 그녀에대한 글를 쓸 생각입니다...
추억하나하나 쓸때마다 전 그녀를 하나하나 잊를 생각입니다..
영화속'엽기적인 그녀'라는 것를 보았습니다... 이 영화는 그녀만 사랑하게 표현하기위해 인터넷에
올려지만 전 그녀를 잊기 위해 글를 씁니다...
뭐부터 써야 할수 너무 힘듭니다...
아직 잊를 준비가 안돼는데 한번만 보고 잊를면 안돼나요....
그녀가 이제 내 눈동자에게 떠나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그녀에 대한것를 하나하나 써 가야겠습니다....^.^;;;;;;;;

1999년 3월 제가 대학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녀와만나는 강의실에서 만나죠... 전 친구와 맨 뒤좌석에 앉자..우리 강의실 사람을 보고 있서 습니다..
시간이 다 돼어 교수님이 들어오고 좀 지나고나서 앞문에 살며시 열리는것입니다....
두여학생이 들어와고 그 두 여학생에서 한 여학생이 그토록 제 마음을 살로 잡게 돼었죠...
약간 검정피부에 키는 보통그리고 긴머리 그리고 호수 같은 눈...
전 저와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는 사람보는 것처럼 계속 보게 돼었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전 그 여학생을 이름을 알 수 가 있었습니다....
그 여학생에 이름은 '김지현'이라고 집은 충남 보령시 웅천이라는 것같지 그리고 하숙하는것
같지 친구에게 알수가 있었습니다...-참고로 전 학교가 인천입니다-
통 그녀와 말를 할수가 없서 그렇게 이름만 알고 며칠를 지났습니다.
학교에서 OT라는 걸 가겠되습니다...우연이지 인연인지 전 그녀와 한조가 되었고 또 우연 전 반대가 되
었습니다.(반대란 전문대는 반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대 밑에 반를 맡는 반대라고 합니다.)
반대로서 전 이것 저것하면서 열심히 학교생활를 하고 있어죠...
같은 조면서 말 한마디도 못하고 전 그녀에 주위만 돌고 있었습니다,...
OT를 같다 오고 전 '연희라는 친구와 친하게 되어죠.. 연희는 아까 두여학생중에 한명입니다..
계획적으로 전 연희란 친해지고 그래서 전 처음으로 그녀와 대화하면서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며칠 연희에게 그녀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말를 듣게 되었죠... 너무나 서운해고 아쉬워죠..
친구로 친하게 되어지만 그녀와는 그냥 친구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몇달이지나.. 우리는 MT를 가게 되었죠.. 전 반대로서 장소와 시간 그리고 인원 체크까지..
열심히해죠 그리고 그녀도 열심히 체크.....
MT속에서 우리는 즐겁은 날를 보내고 잘시간 이상하게되 MT날 잠이 마구 오는 것때문에 우리는
다들 잠를 자게 되었죠... 잠자리를 보고 있는 순간 그녀에 옆이 비여있다는 것본 전 과감히 그쪽으로
쫘~~~~~~~~ 그냥 자죠... 넘 행복해 언제 자는 지도 모르고 자죠...
MT갔다오고 전 그녀에게 푹 빠지고 전 그녀에게 무조건 사랑을 결심해죠.........
살며시 사탕도 주고 밥도 사주고 전 그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누구 내가 그녀를 좋아한다고 말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지만 그때 왜 그렇게 용기가 없는지.
그녀는 천사같이 너무나 착해 전 도전히.......
그녀와 함께있는 생각만했도 그때 너무 좋았습니다.....

그녀가 보고싶퍼 카페를http://cafe.daum.net/jkm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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