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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야휴회때....

천원김밥 |2007.05.10 12:53
조회 2,083 |추천 0

작년이가 재작년인가 회사 야휴회를 1박2일스키장으로 갈때 였어여...차 두대로 가는데..한대에 차는 제

 

가 운전하고...다른 한대는 다른 직원분이 운전을 하고 가고있었어여...

 

회사 근무하고 저녁에 출발한지라...1시간정도 되니깐...다들 주무시더라고요...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

 

"졸지마.."

 

그러시더라고 슬쩍보니깐...부장님의 목소리...

 

전--"안졸앗는데요...운전하는데 어떻게 졸아요..부장님도 참...." 

 

부장님--"존 목소린데 뭐..."

 

전--"아니에여...말을 안해서 잠긴거 같은데...절대 안졸았어여..."

 

부장님--"그래 어디까지 왔냐..."

 

전--"조금만 더가면...면온ic에요"

 

부장님--" 아직멀엇네...."

 

전--"거의다 왓는데..."

 

부장님--"야 잠깐만....옆에서 운전하는 **가 자꾸만..뭐라고 한다 잠시만"

 

핸드폰으로 다른차에 타고 계셨던 분과 통화를 하고 있었던였져....저만 완전히 바보 됬져...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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