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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남친차사준다는톡 후기

엄마나똥쌌... |2007.05.11 04:46
조회 421 |추천 0

 

 

여러분 일단 악플 완젼 잘봤어요

그중에 눈에 들어오는게 어버이날 뭐해드렸냐는 질문과

맞춤법과 100일이 많이냐는분들 .

남자친구 사업하는데 통장 잔고가 0원이라는 분들

 

 

어버이날은 할머니와 아버지 온천 여행 보내드렸구요 ^^ (2박 3일 같이다녀왓어요)

맞춤법 ... (맞나??)  네~~ 저 가방끈 짧아서 몰라요

사귄건 100일이구요 만난건 근 8개월이구요

어려서부터 가난해서 공부는안하고 돈만 벌러 다녔어요 ^^ (진짜)

잔고요 .ㅋ 통장이 5개입니다 ^^

그중며칠전만든 통장이 0원입죠 .ㅋ

나머진 몇백씩있구요 ...

 

가슴아픈 악플이 많았어요 ^^

충고 감사합니다  이런충고덕분에

제가 사람이 돼어 갈라고 하네요 ^^

글공부 더 열심히 할게요

 

 

아 !! 제일 맘아픈 악플중에 몸주고마음주고 .

아직 몸은 주지않았답니다 ^^ 저를아껴주시는 남친이랍니다

 

둘다 절약아닌 절약을하구요

특히남친 절약정신 아껴쓰는정신 투철합니다 ^^

제욕은하돼 남친욕만 말아주세요 ^^

특히 부모님..말씀 자제해주세요 ㅠ

 

 

저희100일은요 아무리 생각해도 친구들이 미친년이라길래

그냥 아무것두안하려다가 중고폰 한대 10만원짜리 하늘표 커플로했어요 ^^

낮에 공원에가서 인라인타구 사진좀찍구 형님들만나서 애기좀하구 

그리고 저녁은 우리집에서 언니와형부와동생과남친과함께 삼겹살을 구워먹구요

12시떙돼자마자 역시 집으로보냈답니다. ㅋ

 

 

 

제닉넴이 많이웃기셔요??

악플들 여전히 잘 보겠어요 ^^ 지켜보겠어 .ㅋ

 

 

 

 

-_- (IP: MDAyNGE2ODU8)

님.......분명히 아부지차 바꿔드렸다고 말씀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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