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마음떠나기가 쉽지...그다음 부터는 정말 별거아니지...
마음의문 크게 열고 다가갈때 상처준게 너다...너가 원할때 니마음대로 움직이는게 사랑은 아니야.
권태기느낀게 자랑스러운듯 방명록에 글남겨 상처준 너다.
(나 변함없이 조금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며 기다렷다...그래서 니마음 돌리고 싶었어)
마음떠났다 연락도 안받고 말과행동으로 끝내던 매정한 너다.
(그때 너무큰충격이였다.....그래서 더이상 실망하지도 안더라..)
늦었다...라며 단한번의 기회조차 허용하지 못하고 짓밟던 너...
(그래 욕햇다...넌 노력도 안하면서..나를원망만 하니까)
방황..........
(사랑하지만 덮어 두었다...언젠가 가슴멍울이 지워질때를 기다리며)
다시 돌아온 너
(역시착각...나사랑한다면서?..너 상처받을까봐..내상처따위 무시하고 받아준건 알어?..
근데 넌 매번 니감정 니상처 앞세우고 나를 거부하더라.......)
착각이였지....
(받아주는 나를 기다렷다는듯 비하하고 온갖 설욕을 퍼붇던 너...you win)
불안한 너....
(단위분마다 감정에 변화가 일어나는 너...마지막으로 잡아보려햇지만..잡아준 나를원망했던 너...)
추억에 살고 있는 너......
(내자존심 뭉개는 니가 미워서 사이버 경찰서로 문을 두드려 봤지...여전히 너의상상속의세계는)
그랬었다...
너 하고싶은 ,비하 ,애증 ,표현 다하면서... 나보고 너를 믿어달라는건가??....
이공간...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야...눈에 보이는게 전부라고 믿으니까...넌 노력 한번 못한건가..
추억속에 머무는 동안 너혼자 슬프고 아프고 나이상한년이지?...결과적으론 넌 노력도 안한거다.
나혼자 힘들게 삭히고...다가오지도 못하게 날 몇번이고 버린너니까!
이제 사랑이란 핑계되지마...너가 날버리고 아프다면 니선택인거지...날원망말라고...
난 단한번도 너 밀어낸적도 안받아준적 없었네...생각잘해봐...이별이 무엇때문인지..
너힘들땐 위로 받으려하고 상대가 힘들때 혼자 버려두는게 사랑아니잖아...
너의 이기적인 사랑이야...말로써 수백번 고쳐도 작은행동하나 변함없어서...
총으로 날쏘고 확인사살까지 했어너.....
그후 내가 던진 돌맹이들 그리 가슴아팟던거겟지..
나 상처받아도 눈하나 꿈쩍안했어너..멀리떠나가도록 버려두곤...
(이런글 쓰면 또 나를 얼마나 비하하고 니마음을 위로할지..음ㅋㅋㅋ.)
그래...니마음대로해...널사랑할 자신없다...그만큼 비하햇으면 충분하지.
자신없어서 너랑 시작도 못하겟는걸~이건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외적으로 시선 두는 너란 철부지...싫어진다...상대 진심사랑...관심받으면 그걸로 족하겟지..
너힘들면 내가 마음열고 다가갈거란...착각그만해..입다문 내입장...한번도 생각못할너니까.
너한테 중요한건...외적인 요소였지...너가 쓰는 편지의 요점이기도 하지..
가슴으로 혼자 사랑하고 싶다...너가 버려준...혼자있는 시간동안...마니 단련되더라...
더이상...힘들게 하지말자.. 우리가 사랑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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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남긴거...사이버 경찰서 의뢰건...경찰서에서 전화왔더라...최종결정해달라고...
'개인적인 소소한 문제로 지팡이 휘두르지 말라고 미안하다고..민생치안에 힘써달라고...'
그랫더니..내손으로 취소버튼 클릭하라는데...지금내심정 어떤줄 아니??....누르기가 힘들어...
내탓니탓하기 싫어...이젠그만하자!!! 그래..니마음 마지막으로 못받아줘서 죄받을께 평생.그러니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