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할일없이..
네이트 톡 보구 노는 대학생입니다..
다름 아니라.. 제 여친에 생각이 궁금해서요..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고..
이번에 놀러 갔다 와서..
다음날 저녁에 여친 싸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친구와 주고받은 방명록 글이 눈에 들어 오더군요..
왜 만나냐.. 외로워서 그런다.. 미쳤다.
뭐이런 글이더라고요..
기분 안좋았죠..
근데 여친이 친구 싸이에 써논 글이 더
심기를 불편하게 하더군요..
여친 "나 XX 한테 연락왔는데~ 남친이랑 헤어지면 연락하래~ㅋ 만나보자고.."
여친친구 "그냥 양다리나 해"
여친 "양다리를 하면 더 잘생긴놈 만나야지 지금 남친이나 걔나 똑같어~ 내남친보다 낫은건 돈을
번다는거...ㅋ 아..내인생 우울하다.. "
여친친구 " 만나봐.. ㅋ"
여친 "헤어지고 연락해봐야지"
이런식의 글들..
이해 할수없었습니다..
서로 좋아서 다시만나고..
여행까지 다녀온 다음날 이런 대화가 오고 갈수 있을찌?
여자들은 그런가요? 원래?
사랑해서 만나는 남친을 그냥 친구보다도 못하다고 생각 하고..?
도대체 제 여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
제가 물러 나줘야 대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