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교복을 사며 아이체육복도 함께 구매했다.
체육복을 입기 시작한게 4월 지금이 5월 12일이니까 한 6주나 입었나...
체육이 일주일에 두번 들었으니 잘해야12회를 입었을꺼다.
그런데 그 좋다던 아이비체육복 하의 엉덩이 박음질부분에서 올이 나가기 시작하더니
줄줄이 나가서 체육복을 구입한 대리점에가서 교환이 가능한지 물었다.
근데 왠짜증? 하복 체육복을 입히란다.그래서 아이혼자 마음대로 하복입게 할순없지
않느냐 했더니, 돌아서면서 왜 신경질내고 지랄이야 한다
누가 누구한테 먼저 짜증내고 신경질말투를 사용하고선 뒤돌아서 그런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아이비도 대기업이름을 걸고 장사를 하는거면 직원들 친절교육을 시키던가
판매원들이 일하기 싫어하면 다른사람을 구해놓던가..
아쉬운사람이 사가라 이말인가..
아이들 두발도 점점 자유로워 지는데 교복으로 묶어놓는다고 아이들 생각도 묶을순없다.
교복도 가격이나 저렴해야 덩치커가는 아이들에게 맞게 입혀볼수나 있지..가난이 아이들 탓도 아닌데
교복비때문에 걱정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과연 아이들에게 꿈을 꿀 시간이나 주는지 의문이 들때가 많다.
아이들이 밝고 건전하게 크게하는데는 돈걱정은 먼저하게 만들어서는 안되는것이다.
아이비 체육복때문에 기분나쁜날, 교복을 꼭 입혀야 하는 이유까지도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