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디자인제품 회사 mono에서 나온 과일 깍는 칼 "mono Apple slicer"가 나왔다. 사과를 잘못깍는 사람도 사과를 갖다대고 빙글빙글 돌리기만하면 누구라도 능숙하게, 그리고 사과 껍질이 중간에 끊어지는 일 없이 한방에 깍이는 편리한 제품이다. 일본 디자인 사이트 에서 3,800엔에 판매되고 있다.
독일의 디자인제품 회사 mono에서 나온 과일 깍는 칼 "mono Apple slicer"가 나왔다. 사과를 잘못깍는 사람도 사과를 갖다대고 빙글빙글 돌리기만하면 누구라도 능숙하게, 그리고 사과 껍질이 중간에 끊어지는 일 없이 한방에 깍이는 편리한 제품이다. 일본 디자인 사이트 에서 3,800엔에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