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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친구가 저에게 다가옵니다 ....

...어떻하... |2007.05.16 14:58
조회 502 |추천 0

저는 21살의 아릿다운 여대생입니다 ...

저에게는 아직백일도 채되지않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

 

중학교때부터 알고지내다가 연락이 대학와서다아 어찌하다

사귀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남자친구의 친구가 저에게 작업을 걸어옵니다 ...

물론 남자친구의 친구에게는 이제 1년이 되어가는 여자친구도 있는데 말입니다 ..

 

남자친구와 멀리 떨어져있어서 한달에 3~4번정도 보면

많이보는건데 그것도 친구들과 같이만납니다 ...

 

남자친구가 핸드폰을 그곳에 두고와서 남자친구친구폰으로 연락을해서

저도 그폰으로 연락해서 서로 만나는데

 

그날에 이러한사건이 텨졌습니다 ..

 

그날도 어김없이 남자친구와 친구와 친구여자친구와 이렇게 만나서 술을 먹었습니다

집에 들어와서 씻고 어깁없이 잘준비를 햇는데

친구폰으로 전화가 와서 저는 당연히 남자친구일줄만알고

약간다투고 헤어진거라 남자친구의 전화인줄알고 약간틱틱거리면서 받았는데 ..

남자친구의 친구였습니다  

 

술먹고십다고 술사달라는그런...

저의집이 쫌 엄격해서 새벽에 들어왓다가 다시나가는건 상상도 못할일이거든요 ..

그래서 다음에사주겟다고햇는데 보고십다고 집근처까지 찾아간가고 나오라는것이였습니다

나오래서 어쩔수없이 그냥 돌려보내자라는 마음으로

그냥 잠옷바람으로 나갓습니다 ..

창문타넘고 엄청몰래 ...

 

모든게 저때문이랍니다...

 

저때문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음주운전도 해봣다고 ...

내가오라고해서온건도아닌데 자기가 조아서 온거면서...저떄문이랍니다

자기도 왜그런지 모르겟는데 갑자기 보고싶었다고햇습니다..

 

드라이브좀 하다가 집앞에 차를 세우고 얘길햇습니다..

그런데 얘기하다가 빤히쳐다보고 갑자기 끌어안았습니다...

잠깐만이러고 있자고 ... 솔직히 그리나쁘진안았습니다..

그래서 정신차리라고 왜그러냐고 그러면서도 살짝만뿌리졌다가

다시안아서 그러고가만히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절그렇게 안아준적이없어서그런지 떨렸습니다..

두근거려서 어떻게 반응할수가없었습니다 ..

 

그러고 아니나다를까 ......키스를하려고해서 이건아닌거가타서

키스까지는 안햇습니다 ,,

 

남자친구몰래 남자친구친구를 만나고 있는것조차 미안한데

이건정말아니다 싶어서 였죠..

솔직히 그럴줄도 몰랏구요..

 

나랑 남자친구 어찌보려고그러냐구 여자친구한테 안미안하냐니깐 모르겟답니다..

또제책임으로 돌립니다 ..

 

그런데...자꾸 연락이 기다려집니다..

여자친구한테 잡혀사는지 저가먼저 연락하는건 안된답니다...

 

일쉬는날있으면 만나자고 여자친구 일가면 자길만나자는군요 ...........

만나서 둘이 술한잔하자고 ........ 

 

이건무슨심보인가요 ?

단순히 장난인가요 ?

........이걸어떻게 받아드려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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