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칭구와 말다툼을 했습니다..... 하루걸려 한번씩 있는 일이지만... 정말 너무 답답하구 화가나서... 휴~~~
남자들은 다~~ 그런건가요?????![]()
오널 제가 우연히 남칭 멜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왜거기에 들어가면 카페있자나요!!!! 그런데 가입한 까페를 보니 무슨 킹카&퀸카들만 나오는 카페하며... 동영상보는 카페하며... 멘... 그런 카페밖에 없는거예요!!! 전에두 한번 그런거 때문에 싸운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제가 그러는거 싫다구 그러지 말라구 해서 않그런다구 약속까지 했는데... 요번에 또 가입을 한겁니다... 왜 싫어하냐구요???? 솔직히 그건 어느 여자나 다 싫어하지 않나요??? 나말구 다른여자들 사진이나 보구 그런여자들이랑 채팅이나 하구... 않봐두 비됴 아닌가요??? 그런거 보구 뭐라구 않할여자가 어딨냐구요~~~![]()
내가 진짜 첨엔 조용히 말했습니다.... 않그러기루 했으면서 왜그러냐구요.....
하는말: 그냥~~~ 심심해서....
이게 전부입니다... 그럼 그전에 한 약속은 무엇인지... 단지 내가 자기에 메을 확인했다는 것에 화가 난다구 하더군요!!! 자기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알지두 못합니다.....![]()
저혼자서 분을 토하면서.... T.T
그런거까지 신경쓰구 어떻게 사냐구 하면서... 저한테 오히려 뭐라구 하더군요!! 나원참 기가막히구 코가 막혀서.... 제가 너무 한건가요??????????
어떤 여자나 내남친이 딴뇬 쳐다보면서 기분 좋아라 하구 있는데 좋아할 여자가 어딨냐구요....
정말 속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신경 끄구 살기루 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말할때마다 그러지 말라구 하네요... 도대체 나보구 어쩌라는 건지... 휴~~
모든 남자들이 그런데 관심이 많은가요???? 왜 자기옆에 앤이 있는데 왜 그러는 건가요????
만족을 못하는 건가요???? 우리 만들어논 홈페이지엔 오늘 들어오지두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그런곳은 심심해서 들어갔다구 하니 더 화가 나죠....
그홈페이지두 저혼자 관리하는 편이거든요!!! 없앨까두 생각중입니다....
있으면 뭐해요!! 나혼자만에 홈페이지두 아닌데요!!! 정말 화가 납니다... 속상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