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번주 금요일에 일산 화정쪽에 있는 나이트를 갔습니다
저는 얼래 나이트를 잘 안가는 편이라..아니 거의 안가서..
나이트가 언떤지를 잘몰랐고 얘기만 듣고 가봣습니다..
첨에는 입구에 들어가는데 가슴이 콩닥콩닥.....두근두근....
이러면서 들어갔는데... 사람들도 만코..안 얼래 이러케 노는거구나
생각하면서 놀기로 했습니다...
친구들 끼리 의견을 모아 큰맘 먹고 룸에 들어갔지만....
부킹해주자나요?? 그런데 들어온지 30분되서도 안해주는거에요..ㅜㅜ
그런데 마침 한두명씩 들어오고..친구들은 얘기를 하는데..
저는 성격이 내성적이라 말을 잘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술 한잔 두잔 들어가고 그러니깐 많이 익숙해 지더라구요..
계속 여자는 들어오고 나가고 그러다가...제 옆에 앉은 여자가
제 이상형이였습니다..그래서 얘기도 많이 하고...
나이트 가면 그러잖아요??같이 나가서 술먹고 자고..원나잇스탠드 같은거..
그 여자를 보는 순간 전혀 그런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그여자분도 춤을 못쳐서 나이트를 잘안온다고 하고..
얘기를 많이 하다보니깐 더욱도 좋아지고 그러는데..
제가 화장실 간 사이 없어진거에요..ㅠㅠ
마침 내핸폰으로 그여자 친구분한테 전화 한 번호가이써서...
다음날 연락을 했는데 그 친구분한테 계속 그여자분 번호좀 알려달라고 구걸했죠...;;
그래서 결국은 연락을 했는지만... 지금 연락이 잘 안되네요..ㅜㅜ
어떠케 해석해야되죠??제가 나이트 초짜라서 그런가요??마음을 굳게 먹어야되나요??
그 여자분하고 꼭 만나고 싶습니다!!!!!! 한번만이라도!!!!!!
도와주세요 간지 나는 대한민국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