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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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한 사람이 법정 가운데 서 있었습니다. 그는 사업의 실패로 인한 부도 때문에 채권자들에게 고소받은 상태였습니다.
"선생은 채권자들에게 빚진 채무를 보름 이내에 상환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상환하지 못하면, 채무불이행죄로 징역 3년에 처하게 됩니다."라는 판사의 선고가 있고 나서 ...
그 사람: "하지만 판사님, 저에게는 저 하나만을 바라보는 불쌍한 아내와 아이들이 있습니다. 제가 평생 막노동을 해서라도 그 돈만은 꼭 갚겠사오니, 제발 좀 불쌍한 저희들의 사정을 봐주십시오. 판사님!"
그때 그 딱한 사정을 보고 변호사가 일어나 "판사님 제가 이 사람의 채무를 대신 상환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판사는 그 사람을 바라보며 "당신은 당신의 채무를 이 변호사가 대신 상환하는 것에 대해 동의하십니까?"라고 묻습니다.
그 사람은 "오 이럴수가 .... 믿기지는 않습니다만,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물론이죠, 판사님!"하고 대답합니다.
"그러면 죄의 대가가 지불되었으니, 이제 가도 좋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바로 우리에게도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향해 말씀하십니다:
"네가 죄를 범하였으니 ... 그 죄의 대가는 사망이니라."
로마서 3:23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라고 말씀하고 있고, 로마서 6:23은 "죄의 삯은 사망이다 ... "고 말씀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간청합니다:
"저는 죽기를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제게는 그 대가를 갚을 능력이 없습니다."
바로 그때 예수님께서 일어서시며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 사람의 죄값을 이미 지불했습니다."
로마서 5:8은 말씀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들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고, 그것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사랑을 전하고 계십니다"(롬 5:8, 킹 제임스 성경 직역).
"But God commendeth his love toward us, in that, while we were yet sinners, Christ died for us"(Rom 5:8, A.V.).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시며 말씀하십니다: "너는 예수님께서 네 죄값을 대신 지불하신 것을 받아들이겠는가?"
"예 그렇습니다, 주님." 하고 당신이 대답합니다.
"그렇다면 죄의 대가가 지불되었으므로, 그대는 이제 자유로워졌고, 영생을 누릴 수 있느니라!"
<"증거의 무게를 저울"에 달아보자>(도서출판 안티오크)
- 배리 버튼(Barry Burton) 저 정동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