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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중립통일보다 흡수통일로 가기 쉬워요(부정부패줄임)

요한 |2007.05.21 06:46
조회 184 |추천 0

한반도는 중립통일보다 흡수통일로 가기 쉬워요(부패줄임)

 

행적믿음과 서양식을 강조한 천주교회, 정교회는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에 정착이 되고 믿음과 세계식을 강조한 개신교회는 조상의 뿌리가 얕은 게르만족,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남아프리카, 인도네시아, 필리핀에 정착이 되고 뿌리가 깊은 조상을 가진 동양의 한국은 남북분단으로 조상파괴를 하고 주한미군으로 동양파괴를 하니까 천주교회와 개신교회를 기적적으로 받아들이는데 한반도통일로 조상을 회복하고 주한미군철수로 동양을 회복하면 신부와 목사를 멸시해 기독교를 미약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 믿음행적의 준세계식 하나교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한반도는 중립통일이 될 때 동양식 행적의 주체철학과 동양식 가식행적의 유가철학이 정신문화를 장악해 주한미군을 쫓아 내버리고 흡수통일이 될 때 준세계식 믿음행적의 하나교회와 세계식 믿음의 개신교회가 정신문화를 장악해 주한미군을 쫓아 내버리지 않습니다.

 

세계사상가는 예수 그리스도사상가, 요한 복음사상가, 바울 선교사상가, 루터 종교개혁가, 아리우스 영지주의자, 문선명 통일원리사상가, 마르크스 유물철학자 등이고 준세계사상가는 재벌의 방해를 받지만 실명인터넷에 의해 10년이 걸려 알려진 J 천상론자, 안토니오 기독은둔사상가, 유스티누스 기독변증사상가, 등소평 물질자연사상가 등이고 서양사상가는 아타나시우스 삼위일체사상가, 아우구스티누스 고백사상가, 프란체스코 수도사상가, 교황에 의해 방해를 받았지만 금속활자에 의해 100년이 걸려 알려진 코페르니쿠스 지동설가, 칸트 이성철학자, 헤겔 변증철학자, 키에르케고르 유신실존철학자, 다윈 틀린 진화론자, 소크라테스 자아철학자, 니체 무신실존철학자 등이고 중앙사상가는 마호멧 실행사상가 등이고 동양사상가는 김일성 주체사상가, 공자 인의사상가, 노자 도덕사상가, 최제우 인내천사상가, 석가 중생사상가 등이고 민족사상가는 모세 창조론자, 프톨레마이오스 틀린 천동설가 등입니다.

 

1.기독교는 완전한 예수 그리스도사상가를 믿고 1-1.초대교회는 요한복음사상가, 바울 선교사상가의 영향을 받고 1-2.후기초대교회는 안토니오 기독은둔사상가, 유스티누스 기독변증사상가의 영향을 받고 1-3.천주교회는 아타나시우스 삼위일체사상가, 아우구스티누스 고백사상가, 프란체스코 수도사상가의 영향을 받고 1-4.기독철학은 토마스 아퀴나스 스콜라철학자, 교황에 의해 방해를 받았지만 금속활자에 의해 100년이 걸려 알려진 코페르니쿠스 지동설가의 영향을 받고 1-5.히브리종교는 모세 창조론자의 영향을 받고 1-6.하나교회는 재벌의 방해를 받지만 실명인터넷에 의해 10년이 걸려 알려진 J 천상론자의 영향을 받고 1-7.개혁교회는 루터 종교개혁가의 영향을 받고 2.교회철학은 칸트 이성철학자, 헤겔 변증철학자, 키에르케고르 유신실존철학자의 영향을 받고 3.유사기독교는 다윈 틀린 진화론자의 영향을 받고 4.양심교는 아리우스 영지주의자, 문선명 통일원리사상가의 영향을 받고 5.인성철학은 소크라테스 자아철학자, 니체 무신실존철학자의 영향을 받고 6.유물철학은 마르크스 유물철학자의 영향을 받고 7.주체철학은 김일성 주체사상가의 영향을 받지만 깊이가 약해 오래 가지 못하고 8.물질자연철학은 등소평 물질자연사상가의 영향을 받고 9.이슬람교는 마호멧 실행사상가의 영향을 받고 10.유교철학은 공자 인의사상가의 영향을 받고 11.도교철학은 노자 도덕사상가의 영향을 받고 12.천도교철학은 최제우 인내천사상가의 영향을 받지만 깊이가 약해 오래 가지 못하고 13.불교철학은 석가 중생사상가의 영향을 받고 20.원시종교철학은 프톨레마이오스 틀린 천동설가의 영향을 받지만 깊이가 약해 오래 가지 못합니다.

 

사조의 유형에서 종교철학사상의 사조와 교육사상의 사조와 문학사상의 사조와 음악의 사조와 미술의 사조 등이 있고 종교철학사상의 사조에서 모세의 우상탈피를 위한 민족해방의 맞는 창조론이 있었고 석가의 민족탈피를 위한 동양적 절반 평화의 중생사상이 있었고 노자의 민족탈피를 위한 동양적 절반 평화의 도덕사상이 있었고 공자의 민족탈피를 위한 동양적 절반 평화의 인의사상이 있었고 소크라테스의 민족탈피를 위한 서양적 절반 평화의 자아철학이 있었고 예수의 인류구원을 위한 세계적 사랑의 그리스도사상이 있었고 마호멧의 현실구원을 중앙적 정의의 실행사상이 있었고 마르크스의 물질평등을 위한 세계적 공유의 유물철학이 있었고 교육사상의 사조에서 에라스무스의 인문주의가 있었고 몽테뉴의 실학주의가 있었고 페스탈로치의 신인문주의가 있었고 듀이의 실용주의가 있었고 문학사상의 사조에서 괴테의 낭만주의가 있었고 톨스토이의 사실주의가 있었고 지드의 상징주의가 있었고 국제교류가 활발해지니까 다양한 문화의 모더니즘의 현실탈피가 생겼고 컴퓨터가 만들어지니까 다원적 문화의 포스트모더니즘의 권위탈피가 생기고 음악의 사조에서 바하의 바로크가 있었고 베토벤의 고전주의가 있었고 멘델스존의 낭만주의가 있었고 드뷔시의 인상주의가 있었고 미술의 사조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르네상스가 있었고 고야의 낭만주의가 있었고 밀레의 자연주의가 있었고 쿠르베의 사실주의가 있었고 모네의 인상주의가 있었고 피카소의 입체주의가 있었고 감정표출이 활발해지니까 표현주의의 전통탈피가 생겼습니다.

 

J는 넓은 사상을 분류하다가 창조론이 맞고 진화론이 틀리다는 원칙을 알았고 다윈은 좁은 동물을 연구하다가 창조론이 틀리고 진화론이 맞다는 착각을 했습니다.

 

1.사상으로 따질 때 완전한 지도자는 예수이고 21세기에 아주 너무 큰 존경을 받고 2.사상으로 따질 때 아주 크게 특출한 지도자는 베드로이고 21세기에 아주 큰 존경을 받고 3.사상으로 따질 때 아주 특출한 지도자는 요한, 바울, 세례요한이고 21세기에 큰 존경을 받고 4.사상으로 따질 때 특출한 지도자는 루터, J, 아타나시우스, 모세, 캘빈, 다윗, 칸트, 헤겔이고 21세기에 존경을 받고 5.사상으로 따질 때 좀 특출한 지도자는 아우구스티누스, 키에르케고르이고 좀 존경을 받고 6.사상으로 따질 때 괜찮은 지도자는 조용기, 링컨,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아리우스, 문선명, 소크라테스, 니체이고 21세기에 존경을 받을 수 있고 7.사상으로 따질 때 보통의 지도자는 다윈, 마르크스이고 21세기에 존경을 받지 못할 수 있고 8.사상으로 따질 때 좀 부적격한 지도자는 등소평, 마호멧이고 21세기에 좀 존경을 받지 못하고 9.사상으로 따질 때 부적격한 지도자는 김일성, 공자, 노자이고 21세기에 존경을 받지 못하고 10.사상으로 따질 때 아주 부적격한 지도자는 석가이고 21세기에 사상파괴자로 여겨질 수 있고 11.사상으로 따질 때 좀 나쁜 지도자는 히틀러이고 21세기에 사상파괴자로 적게 여겨지고 12.사상으로 따질 때 나쁜 지도자는 징기스칸, 메이지이고 21세기에 사상파괴자로 여겨지고 13.사상으로 따질 때 아주 나쁜 지도자는 네로이고 21세기에 사상파괴자로 많이 여겨집니다.

 

1.세상으로 따질 때 완전한 지도자는 예수이고 1세기에 극심한 고통의 죽임을 당했고 만약 16세기에 살았다면 고통의 죽임을 당했고 21세기에 산다면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2.세상으로 따질 때 아주 크게 특출한 지도자는 베드로이고 1세기에 고통의 죽임을 당했고 만약 16세기에 살았다면 극심한 고통을 당했고 21세기에 산다면 고통을 당하고 3.세상으로 따질 때 아주 특출한 지도자는 요한, 바울, 세례요한이고 1세기에 극심한 고통을 당하든지 죽임을 당했고 만약 16세기에 살았다면 고통을 당했고 21세기에 산다면 소외를 당하고 4.세상으로 따질 때 특출한 지도자는 루터, J, 아타나시우스, 모세, 캘빈, 다윗, 칸트, 헤겔, 키에르케고르, 아리우스, 문선명, 소크라테스, 니체이고 기원전에 산 경우에 극심한 고통을 당했고 만약 1세기에 살았다면 고통을 당하든지 편안한 죽임을 당하든지 했고 16세기에 살았다면 소외를 당했고 21세기에 산다면 작은 소외를 당하고 5.세상으로 따질 때 좀 특출한 지도자는 아우구스티누스, 마르크스이고 만약 1세기에 살았다면 소외를 당했고 16세기에 살았다면 작은 소외를 당하고 21세기에 산다면 대접을 받고 6.세상으로 따질 때 괜찮은 지도자는 조용기, 링컨,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다윈, 마호멧, 공자, 노자이고 기원전에 산 경우에 소외를 당했고 만약 1세기에 살았다면 작은 소외를 당했고 16세기에 살았다면 대접을 받았고 21세기에 산다면 큰 대접을 받고 7.세상으로 따질 때 좀 괜찮은 지도자는 등소평, 석가이고 기원전에 산 경우에 작은 소외를 받았고 만약 1세기에 살았다면 대접을 받았고 16세기에 살았다면 큰 대접을 받았고 21세기에 산다면 아주 큰 대접을 받고 8.세상으로 따질 때 보통의 지도자는 김일성이고 만약 1세기에 살았다면 대접을 받았고 16세기에 살았다면 큰 대접을 받았고 21세기에 산다면 대접을 받고 9.세상으로 따질 때 부적격한 지도자는 히틀러, 징기스칸, 메이지이고 만약 1세기에 살았다면 큰 대접을 받았고 16세기에 살았다면 대접을 받았고 21세기에 산다면 작은 소외를 당하고 10.세상으로 따질 때 아주 부적격한 지도자는 네로이고 1세기에 대접을 받았고 만약 16세기에 살았다면 작은 소외를 당했고 21세기에 산다면 소외를 당합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종교의 자유를 주면서 기독교와 불교를 우대했고 사이비기독교의 문선명과 이북의 유물철학을 단속했고 장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은 종교의 자유와 종교전파의 자유를 주니까 중국의 유가철학, 일본의 대승불교의 침투를 받아 갈등하고 사이비기독교의 문선명과 이북의 유물철학, 주체철학을 단속하지 못해 다원주의가 설치니까 비윤리적 운명철학과 무속종교까지 날뛰는 문제를 만납니다.

 

3.75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하는 문선명은 한반도와 한국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3.5차원의 말과 3.5차원의 행위를 하는 J는 한반도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3.75차원의 말과 2.75차원의 행위를 하는 조용기는 한국에서 위력을 발휘합니다.

 

조용기는 21세기에 미국에 필요한 존재이고 한반도에 필요한 존재가 아니라서 한국교회와 한국문화의 환영을 받지만 한국사회의 배척을 받으니까 국외선교가 잘 되어도 국내선교가 되지 않는 문제를 만나고 억지로 국내선교를 하기 위해 한반도평화를 방해하니까 정부에 부담을 줍니다.

 

김대중, 이재정, 김용옥은 현실적 3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해서 균형적 판단을 하니까 현실적 2.75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하는 김정일을 보통으로 보고 과거적 3차원의 말과 2.75차원의 행위를 하는 전두환을 나쁘게 보고 한반도통일에 기여할 수 있고 J는 현실적 3.5차원의 말과 3.5차원의 행위를 해서 공평적 판단을 하니까 현실적 2.75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하는 김정일이나 과거적 3차원의 말과 2.75차원의 행위를 하는 전두환을 나쁘게 보고 문선명은 현실적 3.75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해서 경향적 판단을 하니까 현실적 2.75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하는 김정일이나 과거적 3차원의 말과 2.75차원의 행위를 하는 전두환을 보통으로 보고 반기문, 장경동은 현실적 3.25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해서 중용적 판단을 하니까 현실적 2.75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하는 김정일이나 과거적 3차원의 말과 2.75차원의 행위를 하는 전두환을 보통으로 보고 조용기는 현실적 3.75차원의 말과 2.75차원의 행위를 해서 편파적 판단을 하니까 현실적 2.75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하는 김정일을 나쁘게 보고 과거적 3차원의 말과 2.75차원의 행위를 하는 전두환을 보통으로 보고 한반도통일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3차원이상의 말을 해야 지도자로 볼 수 있고 이북은 3차원이상의 행위를 해야 지도자로 볼 수 있고 문익환은 3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서 좋은 반응을 일으켰고 정주영은 3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았고 문선명은 3.75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았고 김대중은 3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서 좋은 반응을 일으켰고 김영남은 3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해서 남한에 가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았고 김정일은 2.75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해서 남한답방이 어렵고 금강산에서 남북정상회담을 하고자 하고 만약 남한답방을 하면 부작용이 일어나 문제를 만나고 박근혜는 3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았고 정동영은 3.25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았고 김근태는 3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서 좋은 반응을 일으켰고 손학규는 3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서 좋은 반응을 일으켰고 노무현은 3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을 수 있고 김용옥은 3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면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J는 3.5차원의 말과 3.5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을 수 있고 장경동은 3.25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을 수 있고 이명박은 3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을 수 있고 김영삼은 3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을 수 있고 이건희는 3차원의 말과 2.75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면 부작용을 일으키고 전두환은 3차원의 말과 2.75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면 부작용을 일으키고 조용기는 3.75차원의 말과 2.75차원의 행위를 해서 이북에 가면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외교통상부장관은 3.25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하는 반기문, 정동영이 하면 좋고 통일부장관은 3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하는 이재정, 김근태가 하면 좋고 보건복지부장관은 여성지도자가 하면 좋습니다.

 

김정일은 한국이 노동보호의 보안법폐지를 해도 남한답방을 하기가 어려울 수 있고 현재 한국이 노동보호의 보안법폐지를 하지 않으니까 남한답방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실제한국은 현실적 3.25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하는 반기문, 현실적 3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하는 김대중, 현실적 3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하는 노무현, 현실적 3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하는 이명박, 현실적 3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하는 김영삼을 이해하고 조용기는 현실적 3.75차원의 말과 2.75차원의 행위로 언행불일치를 하는데 남북철도연결이 되어 갈등하게 되고 J는 현실적 3.5차원의 말과 3.5차원의 행위를 하는데 남북철도연결이 되어 활발하게 되고 희망한국은 절반 현실적 3.25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하는 정동영, 절반 현실적 3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하는 손학규를 이해하고 안정한국은 절반 과거적 3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하는 박근혜를 이해하고 실망한국은 과거적 3차원의 말과 3차원의 행위를 하는 이회창, 과거적 3차원의 말과 2.75차원의 행위를 하는 전두환, 과거적 3차원의 말과 2.75차원의 행위를 하는 이건희를 감당하고 남북철도연결이 되어 갈등하게 되고 망상한국은 미래적 3차원의 말과 3.25차원의 행위를 하는 김근태를 감당합니다.

 

정치는 현실이라서 지금 현실적 노무현, 김대중, 반기문, 조용기, 이명박, 임채정, 정세균, 오세훈, 이재오, 이재정, J를 필요로 하고 절반 현실적 정동영, 손학규를 절반 필요로 하고 절반 과거적 박근혜, 고건을 절반 필요로 하고 미래적 김근태, 한명숙, 이해찬, 유시민을 필요로 하지 않고 과거적 전두환, 강재섭, 이회창, 정형근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현실진보적 노무현은 초반에 현실보수적 행정통 고건을 통해 공직자를 장악하고자 했고 중반에 비현실진보적 정치통 이해찬을 통해 보안법폐지의 노동보호로 한반도평화를 가져오고자 했지만 이북핵실험을 만나 문제를 만났고 비현실진보적 봉사통 한명숙을 통해 여성의 지지를 받고자 했지만 박근혜인기를 만나 문제를 만났고 후반에 현실보수적 경제통 한덕수를 통해 경제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노무현은 외교실수를 외교적 반기문을 통해 극복하고자 했고 통일문제를 통일적 이재정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고 반기문은 국제적 유엔사무총장을 하는 영예를 누리고 이재정은 남북문제를 해결해 절반 현실적 정동영, 손학규를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절반 과거적 박근혜, 고건을 하강하게 만듭니다.

 

21세기에 특출한 지도자는 현실진보적 J이고 좀 괜찮은 지도자는 현실진보적 김대중, 현실진보적 이재정, 절반 현실진보적 정동영, 절반 현실진보적 손학규, 현실보수적 반기문, 비현실진보적 김근태이고 보통의 지도자는 현실진보적 노무현, 현실보수적 이명박인데 미국의 현실보수적 부시가 흔들리면 현실진보적 J, 현실진보적 이재정, 절반 현실진보적 정동영, 절반 현실진보적 손학규가 대통령이 될 수 있고 미국의 현실보수적 부시가 흔들리지 않으면 현실진보적 이명박이 대통령이 될 수 있고 20세기에 보통의 지도자는 현실보수적 김영삼, 절반 과거보수적 박근혜, 과거보수적 이회창이고 부적격한 지도자는 과거보수적 전두환입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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