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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안나

냄새안나 |2007.05.22 12:55
조회 1,747 |추천 0

완벽한 외모 but 냄새...

 

저와 같은 케이스군요. ㅋㅋ

 

저도 엄청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냄새가 고약합니다. 고등학교때 체육시간 끝나고 나면 애들이 '어디서 짜장면 시켰냐?'하며 놀림을 받기도 했었고..

여름이면 겨드랑이를 뗄 수도 없었죠...

 

약국에서 판매하는 국내 데오드란트 제품은 사용 안해봐서 효과를 잘모르겠지만, 남대문시장 수입상품점 등에 가면 스틱으로 되어있는 싸고 수명긴 편리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전혀 딴세상처럼 여름(강한 냄새의소유자들은 계절 불문합니다)도 걱정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제가 고통을 당해봐서, 주변에서 냄새 흘리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안타깝습니다. 아침에 한번 바르고 나오면 전혀 걱정할게 없습니다. 빨리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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