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첫째로 태어나....그렇게 형편이 좋은 집안은 아니지만.....그래요..요즘을 따지면 하위층...
물가가 엄청나게 오르다보니.......
동생들과의 터울이 심하다보니 막내가 중학생이네요...
저는 이제 20대중반이구...
제꿈은 뭐랄까...
제가 의지가 없어서였을까요....
동생들을 조금이나마 제가 돌보고싶어서 이렇게 조그마한 회사에 몸을 담고있습니다.
참고로 전여자.///
뒤돌아보면 20대초반엔 제꿈을 펼치고자 학원다니며 열심히 경찰 공부를 했었는데.....
동생들이 갖고싶은거......학교다니면서 조금이나마 필요한걸 사주고자 그 꿈을 포기하였어요...
에휴.....
정말 한심하고 너무 후회하고 짜증만나요...
그래서 몇일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자 저희 부장님께 말씀드렸더니...
공무원과 회사가 무슨차이냐면서 그러시는겁니다...
차이야 많겠죠....
정말 제자신이 한심하네요...
제밑에 동생을 보면 하고싶은거 다 하고....(사치 그런거 말고 자기 미래를 바라보는..)
그게 참 부럽더군요...
저또한 밑에서 받쳐주는사람이 있다면 돈걱정않하고 공부만 열심히 할수있을텐데...말입니다...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