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아는 친한 친구 예기를 할까 합니다
결혼전부터 별다른 직업도 없이 본인을 사랑한다는 여자와 결혼을 햇습니다
직업이 없던 터라 수입도 없엇죠 점점 생활고에 시달리다
제수씨가 XX생명에 취직을 햇습니다 매일 힘들어 하며 열심히 하더군요
점점 귀가 시간이 늦어지고 외박도 하더랍니다
친구 앞에서 전화도 피해 받고 문자도 제가 볼까바 몰래 지우는 일이 점점 잦아 졋대요
의심이 시작 되기 시작햇겟죠 전화기를 확인 하려고 하자 감겨 잇더라구요
비번이 머냐 말해라 해도 안알려주더니
풀어주겟다고 해서 줫죠 그사이에 메시지를 다지우고 주더래요
통화 목록을 보니 자주 통화한 남자이름이 잇길래 누구냐 다구쳣겟죠
처음엔 친구라고 하더니 내가 전화하려고 하니 좋아 하는남자라고 하더래요
처음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라고 해결한다기에 믿으려고햇대요
나중엔 보니 사귀자는 말도 오가는 사이가 됫대요
유부녀인걸 그쪽이 몰라 대쉬를 한걸 타이밍 놓쳐 말하지 못햇다고
말하고 정리 한다고 하길래 다시 믿기로 햇죠
근데 못 믿더워 제가 그남자에게 전활 햇죠 남자는 황당해 하면서 친구사이라고 하더래요
그리고 남녀 사이에 발전할수도 잇는거 아니냐며 반박을 하더래요 화가 났지만 참고
유부녀를 좋아해봐야 머하느냐 설득 시키고 끈엇대요 그뒤론 이혼도 하고 친구는 많이
힘들어 해요 자살 시도도 하고 ... 불쌍합니다 그여잔 지금 그남자와 사귄답니다
FP 고객의 미래와 자신을 도와주는 길라잡이 !!!
조금더 나아가 고객의 연애사도 책임져 주는가 봅니다
얼마전 사랑과전쟁에 비슷한 내용이 방송되는걸 봣습니다
또 한 이런일들 많이 듣고 잇습니다
보험 아줌마들 돈 나가는거 가입해주면서 꼬시면 넘어 온다고....
전 관리 못해 능력없어 일터로 부인을 내보내는 남편을 욕하고 싶진 않습니다
단 인성교육 설계사 관리능력이 부족한 생명회사에게 욕하고 싶내요
가입 능력이 좋은 사람은 이런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도 눈감아주는 그런 회사를 욕하고
싶어요 얼마전 회장이 폭행사주로 구속 됫다죠 전 앞으로 이회사 상품을 이용하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