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남자친구가 있는데.. 일병이예요
근데 잘지내다가 갑자기 연락이 안와요
그래서 편지썻어요.. 무슨일 있냐고.. 근데도 씹구 한달내내 저나가 안오더니
갑자기 싸이월드로 쪽지가 왔어요
" 저나했는데 저나 안받았던데?? 악연이라고 생각하고 헤어지자 "
이러고 온거예요 ..
너무 황당하자나요... 내핑계로 헤어질려고 그러는거같아요
항상 거짓말을 잘해왔어요.. 부대에 있으면서 화이트 데이날 사탕을 보냈데요
근데 아직도 사탕이 안와요.. 또 인형을 보냈다면서 인형이 아직도 안와요
항상 이러케 거짓말을 해요....근데 끝까지 또 보냈다고 우겨요
또.. 그전부터 로즈데이날 휴가나가서 장미를 주겠데요.. 그러더니 연락도 아예없고..
이번에도 자기가 저나 안하고선.. 내가 전화 안받았따고 거짓말을해요
이사람 왜그런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