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는 날에는나는 사랑할래요따스한 눈빛노을 그대를난 사랑할래요*바람 부는 날에는나는 노래 불러요노을빛 물들은 들녘에노래를 불러요*아∼젖어드는 이 마음난 어쩔 수 없어요난 별빛 내린 거리에나 홀로 외로이 서서새벽을 기다리며모든 걸 잊어야지꽃이 피는 날에는나는 사랑할래요*******************************************************월요일 아침 공원을 산책하면서 저마다 내일을 위하여건강과 행복을 가꾸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기 까지 했답니다^^생동하는 자연과 동물들의 변화를 조용한 눈으로 살피니,화려하게 핀 장미와 새들은 세상에 아름다움을 뽐내는둣 하고자유로움울 말하는데,오늘따라 사슴의 눈빛이 슬퍼 보이는 이유는,웬지 사람들의 이기를 위해, 갇혀있는거란 생각이 드는 것은 .....저 넓은 광야를...태초의 있을 자신의 고향을 생각하며 힘차게 뛰는 자신을 돌아보는건 아닌지^^....오늘, 인간인 제 잣대로 보는건 아니겠지요?우리집 강아지가 걷는것을 싫어해몇일전, 많이 걷게 했더니, 다리를 쩔뚝거리며지 집에서 나오질 않네요^^작은 짐승 하나 키우면서, 많은것을 배웁니다.평상시 많이 걷지 아니하면, 다리가 약해짐을요^^ 당연한 이야기지만.....울방님들! 건강하게 운동하면서 삽시다요^^감기들어 엉망인 라 라가 모든 자연을 사랑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