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F=KTX=K1(????)

아저씨 K1... |2007.05.25 18:34
조회 126 |추천 0

티비에서 KTF 광고를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올립니다~

작년 어느날 저는 호프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친구와 친구의 친구들이 술을 마시러 제가 알바 하던 곳으로 왔습니다.

한창 술자리를 즐기고 있는데 같이 온 친구들의 여자친구 두명이 합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둘이 오자마자 티격태격 자꾸 싸움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지켜본

남자1  :  "야~너네 그러지말고 저기 앞에나가서 둘이 케이원 한판 붙어!!"

순간...그여자둘은 조용~~~해지면서 순간 분위기는 싸~~~해졌습니다.

다시 남자1 : " 너네 케이원 먼지몰라!?"

여자1(당당하게)  : " 내가 그걸 왜 몰라~그거 기차 디게 빠른거자나~"

ㅡ_ㅡ;;;;;;;;

여자2(더당당하게)  : " 참내~야~그건 KTF지~"

ㅡ,.ㅡ

순간 제칭구는 잘 모르던 애들이라 그자리에서 웃음을 참지 못하게 저에게 다가와~한참을 웃은뒤 유유히 사라졌습니다..ㅋ

그얘기 들은 후  제가 알바하던 곳에 그여자분들이술을 먹으러 올때마다 그일이 떠올라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주문을 받고 그랬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