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디서부터인가 글을 써야할지 모르겟네요
제나이는 꽃다운 나이를 바라보고잇는 나이입니다
여자칭구역시 꽃다운 나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제 친한 친구놈의 소개로 지금 여자친구를 만낫습니다
처음본 그녀는 통통한 살이 잇고 눈은 크며 키는 165 ~167 정도
딱봐도 돼지였고 어딜가나 호감 가는 스타일도 아니였습니다
근데 막상 만나고 노래방도 가고 같이 영화보고 까페 가서 놀다보니
그녀의 성격이 맘에 들더군요
시원시원한 성격 착하고 활발하고 적극적인거같앗어요
그렇케 그녀를 만나고 헤어진뒤
자꾸 내 머릿속에 그녀의 성격이랑 말투 등 머릿속에 맴도는거에요
순간 끌렷다고? 해야하나
어딜봐서 잘난거 하나 없는 그녀인데요
저 역시 잘난거 아닙니다..
저는 키 180가까운 키에 눈은 작은 ㅡㅡ < 이런눈 흑인저리가라마냥 깜한피부
피부도 마냥 안좋고. 거기다 안경까지 씁니다 --ㅋ
그러다 그녀와 전화번호를 주고받게 되었고 문자를 조금씩 햇는데
참 야무진 그녀 팅기는건가 문자를 잘십더군요
전에 저한테 그러더군요 문자같은거 자주 안한다고 귀찬타고
설마햇더니 이정도일진 몰랏습니다 아주 대노코 십더라구요
아! 그래서 그녀에 대한 마음 접기로햇습니다 어짜피 아쉬울거 하나도없스니까요
그랫더니만 이게 왼걸..ㅡㅡ;; 또 그녀가 저를 부르더군요
시내 나왓다구 같이 놀자고 -_ -
저도 모르게 좋타고 나갔습니다..ㅡㅡ;;
그녀와 그러케 자주만나고 만날때마다 잘해주고 그래서 어느덧 끌리게 되어서
고백을 했습니다..ㅡㅡ
생각할 시간을 달래더니
딱 한달만 사겨보고 서로에대해 더 많이 알게대고 더 좋아지면 더사귀자는 식으로요
저는 이말이 무슨말인지 몰랏어요 -_- 그냥 사귀면 사귀는 갑다 이러는지 아랏습니다
흠 어느덧 그러케 데이트를 하고 서로에대해 잘알게 될무렵...
왠지 그런 의문이 들더군요 내가 왜 얘랑 사겨야햇슬까..? 그녀는 나를 좋아하는걸까?
그래서 제가 살짝 심리전으로 살짝 떠보앗죠
나: 너 가끔보면.. 나 좋아하지않는거같다
그녀: ........................
그녀: 미안 .............
ㅡ.ㅡ 이말듣고 저 순간 울컥 해서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ㅇ ㅏ 잘난거 하나 없는 나지만 그녀에 비하믄 제가 훨배 낳은데 말이죠 -_-
제주변 친구들도 왜 그런애랑 사귀냐 등 압박이 자주 들어옵니다 --
저요 맨첨에 나만 좋으믄 된거지 남을 왜 의식 하냐 그런맘으로 사귀고잇섯고
그녀한테 막상 좋아 하는맘도 없는데 왜 사귀었냐고 햇더니
그 이유말해주면 나랑 헤어지잔 예기와 같답니다
그래서 저는 그랫죠
나 지금 흥분해서 뭔말 나갈지 모른게 나중에 예기하자
저요 솔직히 자존심 상해서 이런애한테 차이는게 싫어서
제가 찰려고합니다
지금까지 저 엔조이 당한걸까요 ㅡ.ㅡ
막 화가 치밀어 오르고 주먹이 불끈불끈 쏫아 오릅니다 아주 눈깔은 뒤집혀지고..
잔인하게 복수를 할려 하는데 정신좀 차릴정도로..
아주 잔인하게 골탕 재대로먹이고 차버리고싶은데
방법없을가요 - _-
나 살다살다 이런애한테 N Joy 당한적... 자존심 무척 상하고 미쳐버리겟습니다
도와주세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