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질 생각해봤는데, 그래두 직접 나서기 보다는 우회법이 좋겠네요
제삼자를 선정(전문적으로해결할수있는자)하여 특별하게 처리해야되겠어요.
서로 이말 저말하다보면 방향이 서로 틀려 더욱 어긋날수밖에 없으니깐
조용히, 밀실작업해서 점점, 서서히, ... 올케를 작업해 나가세요. 시누이가 하지않고
우연히 올케의 인생에 큰실연이 다가온것처럼....(예를들어 어쩔수없이 이혼할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다든가.)
두분의 관계뿐만아니라 여러사람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방법이 최선안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래야지, 오빠두 살리고 친정부모님 또 시누이도 다 잘 살 수있어요.
오빠두 헤어짐에 금방은 맘아파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해결될테고
서로 피터지게 싸우고 의절하느니 이 방법이 최선입니다.(相生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