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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코너가 너무 인기가 없어서;;;

저는 현재 78년 어제 부로 딱 30이 된 남자입니다.

현재 직업은 작은(거의영세) 건설회사에서 관리, 공무

업무를 보고 있음니다 경력은 2005년 09월 입사했으니

18개월 입니다..

 

스펙이라면(말할것도 없지만)  2년제 미대나와서

영어중,  캐드작성중, 엑셀,한글 상(?) 정도 입니다.

 

지금 월급여 1,450,000(세전)-세후 1,415,000(70만원 신고)

 

결혼할 나이가 되다 보니. 책임감도 생기고 자신을 좀더 발전시키고

싶기도 하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이사간에 공부하는게 더 바람

직 하겠지만, 그점은 널리 양해 하시고 읽어주세여)

 

현제 계획이라면 2년좀 넘는 경력을 만들고, 건설회사다 보니 너무 사무적

인 것 보단 현장일도 좀(대화가 될정도는 배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배우고

올 9월있는 건설회사 관련 자격증(조경기사)하나 소지 하고 내년 쯤 되서

 

어학연수(영어) 1년 정도 다녀와서 어지간한 사람은 한번쯤 들어본 그런회사

(일명 일등급회사)에 취업하고 싶습니다. 현제 제 계획이며 바랩입니다.

 

읽고 느끼신 점이나 혹은, 비슷한 사례가 있으신분 아낌없이 리플달아주시면

가련하고 미천해 음지에 살던 인생이 이제 양지로 나아가는 데 한없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런 글쓸 시간에 공부하는게

더 좋은거 압니다. 하지만 밑도 끝도 없이 부딪치는 386세대적인 생각보다는

그래도 저는 X세대(^^::)기에 리플러님한테 도움좀 청할려고여..

 

지금 가장 이직하고 싶은이유가. 우선 집은 수지인데 회사는 영등포 대림동 입니다

오늘같이 월요일 출근시간대에는 쟈철이 없는 수지에서 여기까지 2시간 30분이

걸려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이, 더 맘이 아픈건 오늘뿐 아니라 앞으로 계속 이래야

 

한다는 사실이 ㅠ_ㅠ OTL.......   돠주세여. 철들고 열심히 살아서 저도 도움이 되는

인간이 되보겠습니다..


(출처 : '취업상담좀 해주세여;;' - Pa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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