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27초여름의 폭염속에서 세계도자기 축제의 마지막 날을 맞아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잠실운동장 역2번출구 에서 만나..카페임원 들의 안내를 받아 관광버스 2대에 나누어 타고 이천 도자기 축제장에 도착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젊음 그자체 였다..나의 옆지기는 50대 ㅎㅎ난 60대 그러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마음..
그것 은 열린 마음 이였다..
처음 만남이였지만 옆에 앉은 사람들과 자유롭게 대화 하다 보니 벌써 이천 도자기 축제장 에 닿았다..
카페지기 의 안내에 따라 기념 촬영후에 자유여행에 나섰다..
각종 도자기의 전시와 이벤트..가면만들기..도자기 만들기..장인 들의 도자기 높게만들기 시합 등 수많은 행사를 다볼수 없을정도 로 다양했다..
난 옆지기와 도자기 몇점을 구입하고..이곳 저곳의 공연을 기읏거리기도 하다가..배가 ㅎㅎㅎ
행사장에 마련된 이천 쌀밥 집으로 들어가 정말 맛있는 이천 쌀밥으로 끼니를 때우곤 다원 에 들려 이천의 향기가 물씬한 녹차 한잔을 마신후에 하루의 일정을 마감했다
정말 한여름 같은 폭염이였지만 이천의 도자기 축제는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내년에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멋있고 아름다운 도자기 구입과 함께 이천의 맛을 다시 즐길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찾아오리라 고 다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