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ECCT에 소속된 디자이너들의 작품이다. 첫번째가 Pick Up라는 자동차를 닮은 의자이다. 잘 못 앉으면 접촉사고가 날 것 같다. 두번째는 Orbit이라는 소파다. 각각의 작은 의자를 하나로 연결하면 멋진 소파를 만들 수 있다. 단순한 컨셉 제품이 아닌 실용성도 상당히 뛰어난 제품인 것 같다.
OFFECCT에 소속된 디자이너들의 작품이다. 첫번째가 Pick Up라는 자동차를 닮은 의자이다. 잘 못 앉으면 접촉사고가 날 것 같다. 두번째는 Orbit이라는 소파다. 각각의 작은 의자를 하나로 연결하면 멋진 소파를 만들 수 있다. 단순한 컨셉 제품이 아닌 실용성도 상당히 뛰어난 제품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