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키닷컴에 가보면- 상위권 가방쇼핑몰.
혹은.
네이버지식인에 강추 가방 사이트로 알려진 "소나기21"
혹시나 구입의사 있으신 분들.
참고하세요.
5월18일에 구매하였습니다.
계속 배송준비중이란 말뿐 1:1 문의를 해도 도통 소식이 없어서
5월 23일 전화를 했습니다
거짓말 보태고 100번의 통화시도 끝에 연결.
왠 남자가 "여보세요"하고 받았습니다.
여차저차 얘기했더니-
죄송하다며 가방 물량이 모자라 배송이 미뤄졌다고
오늘 배송되니 빠르면 25일 (24일은 석가탄신일), 늦어도 26일 에는 받아 보실거랍니다.
오늘은 29일 .
도무지 감감 무소식입니다.
다시 1:1 게시판에 올리고 바로 전화하라했습니다.
전화 절대 안합니다..;;그럴꺼면 왜 전화한다고 써놓았나;;
제가 또 했습니다-
정말 연결 어렵습니다-계속 통화중!
간신히 연결된 끝에 다시 받은 그남자.
이름을 물어보니 전 모씨랍니다.
죄송하다며 오늘 보냈으니 낼이나 모레 받으실거랍니다.;;
그래서 그럼 등기번호나 택배번호대랬더니
택배사에서 오늘안에 문자간답니다.
통화한 시간이 아침 10시경.
지금은 오후 4시 반이 넘은 시간.
절대 문자따윈 오지 않으며-
여전히 배송준비중이라고뜹니다.
어이가없습니다.
전화시도-
이번엔 거짓말 안보태고 50번 넘게 했습니다
통화중. - 연결 안됩니다.
윽!!!
절대-
다신 -
사이트 순위따윈 맏지않는다!
소나기 21 진짜 싫어!
전모씨 !
넌 더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