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믿었던 친한친구..
그리고 정말로 사랑했던 남자친구..
너무나도 힘드네요
우선 남자친구 만나는건 겨울이예요 친한친구 아는 남자애 아는사람을 저를 소개시켜줬는데
어쩌다가 사귀게 되었어요
솔직히 말해서 이사람 정말 제타입 아니였거든요
그런데 만나다보니 이사람이 정말 저를 좋아하는거 같아서 저두 마음 열었는데
정말 친한친구랑은 몇번 만나게 되었어요
정말 친한친구였구 믿었던 친구에다 편했는데.. 아마 중학교 부터 친구니까 10년이 되겠죠..
옛날부터 남자친구들 있으면은 그 친구한테 보여준적 있는데요
정말 둘이 잘되고 보기 좋다 진짜 많이 띄어주는 친구였어요
근데 정말 꿈였음 좋겠는데 결국엔 현실이 되고 말았네요
남자친구와 친구랑 같이 몇 몇개월만에 만났는데
제친구 남자친구 친구 소개 시켜줄려고 4명이서 만나게 되었어요
그런데 첨부터 뭔가 이상했어요
남자친구가 내친구 보자마자 계속 말걸고 저 쳐다보지도 않고 그랬거든요
글서 쫌 질투났구 서운했습니다
그런데 4명이서 술 잘먹다 제친구랑 남자친구랑 취하게 되었습니다
밤늦게 까지 먹느라 결국엔 4명이서 방 하나잡아서 술먹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제친구한테 장난으로 친구 뱃살 만지고 머리때리고 그랬는데
여자로썬 질투나잖아요 ..그얘길 이틀후에 했거든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왜 그얘길 이제서 하냐고 막 따지더라고요
사실 그땐남자친구 싸워서 다시 화해해서 만난건데 거기서 내가 화나면은 서로 멀어질까봐
그래서 얘길안했다고 했다 암튼 제가 질투를 냇어요
근데 오히려 남자친군 화를 내는거예요 정말 심하게 싸워서 연락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리하기로 했어요 전 정말 남자가 먼저 헤어지자하면은 엄청 냉정했거든요
담날 회사에 출근 했는데 아침에 문자가 왔더군요 전 그때 아직도 화난 상태였구요
그래서 제가 싸가지 없게 말하고 화나서 저두 모르게 이런식으로 가지고 놀꺼면은 신고까지 한다
고 했어요 .. 그래서 그얜 그말 들어서 그런지 저한테 정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사실 마음도 없는 소리예요..그때 다시 연락와서 마음 흔들렸는데 그사람이 그렇게 얘기를 해서
제가 미안하다고 하더니 대뜸 됐다고 그러더라고요 ...
시간이 흘려서 제친한친구한테 연락이 왔어요 전 울면서 남자친구한테 심한말했는데 니가 전화
해서 맘 돌리게 해달라고 ..했더니 친구가 완젼 마음 정리한거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암튼 그러다가 ..제가 매달렸어요 한번쯤은 매달리고 싶었어요 .. 근데 몇일지나다보니
제친구가 갑자기 문자로 연락하지말자고 하더군요 어의가 없었어요.. 그땐 내가 뭘 잘못한건지 연
락을 했더니 그 다음날 문자로 보내더니 그제서야 답문을 하더라고요 그동안 뭣때문에 서운했다
이런식으로 암튼 잘풀려서 잘지냈는데 그다음날엔 또 남자친구를 만나서 우리서로 시간좀
갖자고 하더군요 ...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 여자라는게 짐작있잖아요 ..
혹시 몰라서 제가 핸드폰 달라했더니 안주고 비번호로 잠그놓고 게다가 통화목록 문자메세지 다
지운거예요... 그때 마침 눈치 깟어요 ..제친구랑 남자친구랑 둘이서 연락한걸.. 근데 정말 이사람
들한테 말로 듣기전엔 믿고 싶지않았어요...그런데 저녁에 제친구가 연락이 와써요
정말 미안한대 니 남자친구 좋아한다고.... 어의가 없었어요.... 전에는 나한테 니남자친구 아무리
멋져도 완벽해도 눈 안돌린다고 해놓구선... 정말 배신였어요.. 그래서 너무 열받고 흥분해서
남자친구한테 말을했어요 둘이 연락하는거 눈치 깐걸 알고있었는데 남자친구 마음을 알고싶었
거든요..연락했더니 남자친구도 제친구 좋아한대요.....진짜 눈물도 안나오고 .. 쓰러질정도 였거
든요.... 나는 이런식으로 헤어진거 억울해서라도 매달리고 싶었거든요.. 그사람을 만났어요..
시간이 지나니깐... 이젠 놓아줘야 할때가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만나니깐 마지막으로 붙잡았어
요 ,,, 그러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내친구랑 연락 끈으면은 놔준다고..
내친구도 너랑 연락 안한다고 .. 그렇게까지 거짓말을 해야 놓아주고 싶었거든요..그러더니 남자
친구가 "내친구도 너랑 연락 안한다 "그런말 들어서 인지 내앞에서 내친구한테 전화 걸어서 저한
테 바꿔주더군요 ..사실 확인 해보고 싶어서..정말 잔인했어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싸대기 때렸
어요 .. 그러더니 미안하다고 무릎꿇으면서 놔달라고 하더군요...
전에는 정말 나 많이 좋아한다고 해놓구선......
정말 배신감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