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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기 1편입니다

문병철 |2007.05.30 17:50
조회 125 |추천 0
 

안녕하세요 촬쓰입니다^^

  스쿠터와함께한 제주도 여행기입니다.

 

재미가 없으셔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힘들게 작성했습니다.^^ㅋ

 

5월7일(월) -  5월13일(일)도착    

인천에서 연안부두에 5시30분까지가서 표끊고 붕붕이를 배에 싫어야합니다 

집이 강서구여서 여유를 부리고  4시에 출발했지만  인천길이 너무나 어려워서 부평역도 못찾고 있는데  어느바이크 타신분이 지도까지 그려서시면서 친절히 알려주셔서 다행이 6시10분에 연안부두에 도착해서  붕붕이 태웠습니다 ^^  정말 고마우신분

 

7시 배는 출항합니다




한숨자고나면 배는 제주항에 도착합니다.  지루할줄알았지만 나름괘찮았어요^^




자 벌써 제주에 도착했네요 ~

아침 9시쯤 도착합니다   많은분들이 제주여행을할때  처음엔

서쪽해안으로 돌라고해서  저도 그쪽으로 출발했습니다

 

정말 해안도로 최고였습니다  탑동으로  용두암에서 사진을 찍었네요






 

 
 
 


정말 최고지요??  하하

아직 서쪽 해안로 시작도 안했습니다. 

 멋진풍경들이 많이있지만 하나하나 올릴수없어 대충올리니 이해해주세요

 

날씨도 따듯하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주어서 더없이 즐거운여행이없죠^^

 

바람을 맞으며 달리다 보면 어느새 에메랄드빛 해수욕장들이 나와여^^
아마도 처음 해수욕장이 이호해수욕장이었을꺼에요~ ㅎㅎ




 

 


아직까지 해수욕하긴 쌀쌀한날씨라  사람들은 많이 없었네요~

다음으로간 해수욕장이  협재 해수욕장인데

 

잊을수없는 빛깔의 해수욕장이었죠.   말그대로 영화에서나 볼수있던 그런 에메랄드빛.ㅎㅎㅎㅎ    가슴속까지 시원해집니다




 

 


캬~~  어떻나요?

사진속에선  느끼기  힘드실꺼에요 ㅎㅎ  실제로 보시면 가슴이

울어요 ㅋㅋ

 

한참을 바라보다  또 바다를 옆에끼고 달리기시작했죠~

 

이제 도착한곳이   한림공원입니다

입장료:6천원  공익할인되서 4500원

 

제주도가서 처음으로 야자수를 멋지게 볼수있었던 곳입니다



야자수길이 정말  아름답고 신비로웠어요 ㅎㅎ

사진참잘찍지 않나여? 삼각대로 캭~~ ㅋㅋㅋㅋㅋ

 


 

나무들이 저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었네여 ㅎㅎ  17차 한잔하며

ㅋㅋㅋㅋㅋ



여기는 협재동굴 쌍용동굴입구입니다

날씨가 더웠는데 시원하고  좋았어요 ㅎㅎㅎ

 

수학여행온 학생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좀 피곤했답니다

사진도 마음대로 찍기 힘들었고  애기들이 귀찮았어여 ㅠ

 

한림공원 가볼만합니다.. 가보세여 ㅎㅎ


 

여기서 사진찍을려는데  학생들이 너무 많아 사진들을 찍어서

결국 풍경만 찍었네여 ㅠ_ㅠ

 

이젠 또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기 시작합니다 ㅎㅎㅎ

시간이 아마도 3시정도 됐을꺼에여 ㅎㅎ   배가 고파서

대정쪽에서 식당을들어갔는데  아립따운 아가씨 혼자 계시더라구여

밥좀먹을수있냐고 물어봤는데  잠시 고민하시더니

들어오시라고   제가 주방장이 아닌데  어쩌죠 하면서 미소를 짓네요 ㅎㅎㅎ 귀여워라.

 

맛없으면 돈까지 안받겠습니다  이러는센스까지 ㅋㅋ

근데 맛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분과  많은얘기를하며  즐거운 식사를 했죠.^^ 

서울에서 혼자왔다니  놀래시네여..ㅎㅎ 무척 기억에 남는 분이었어요  

다시 나와 12번 국도를 따라  중문관광단지를 향했습니다. 



 

다음으로간곳이   천제연폭포입니다

입장료 : 2500     공익할인받아서 1370원

 

이럴땐 공익덕 톡톡히 보네여 ㅋㅋㅋㅋ



여긴  천제연 폭포입니다. 2단폭포 ㅎㅎㅎ 

천제연 폭포는  전체가  계단길로 이뤄져있어서  베낭매고 다닐려니

은근히 힘들어여 ㅋㅋ   그래도 아름다운 풍경을 볼수있으니 ^^



 

바로 이런 길입니다.  잠시 쉬어가는중.



여기가 3단폭포입니다. ㅋㅋㅋ   참 사진찍기 힘들어여

구경을 끝내고 나오니  6시가 넘었네여

 

중문시내로가니  센타가있어서  오일을 갈았습니다

 

주인아저씨가 안계셔서 아줌마가 해주시는데  잘모르셔서 제가 알려주는데~   아주머니가 힘이 약하신지  볼트를 못여셔서

제가  그냥  오일 다 갈았어여

6천원내고  셀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를 마무리 하며   ...   서귀포시에 있는  월드컵경기장내에

있는  워터월드  3만5천원입니다 ㅋㅋㅋ

 

찜질방과 사우나만 이용하면  밤엔 9천원입니다

시설 좋습니다 ㅎㅎ

 

자 그럼  다음편 기대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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