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의사' 해럴드 시프먼(56)의 손에 목숨을 잃은피해자가 215명에
달한다는 공식 조사결과가 나와, 영국 의사인 시프먼은 사상 유례 없는
희대의 살인마로 기록될 전망이다. 다음은 20세기 범죄사를 다시 쓰게
한 세계 각국의 주요 연쇄살인범들.
▲루이스 가라비토(콜롬비아)= 91년부터 5년간 189명을 살해한 혐의로 지
난 2000년 5월 835년형을 받고 보고타 감옥에 수감됐다.
▲페드로 로페스 몬살베(에콰도르)= '안데스의 괴물'이란 별명을 지니고
있으며 지난 80년 57명의 어린이를 성폭행ㆍ살해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당시 실제로는 300명 이상을 살해했을 것으로 의심받았다.
▲자베드 이크발(파키스탄)=100명의 어린이를 토막 살해한 혐의로 2000
년 3월 사형선고를 받았다.
▲델피나, 마리아 데 헤수스 곤살레스 자매(멕시코)= 자매가 함께 윤락업
소를 운영하며 80명의 여성과 11명의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64년 40
년형 선고받았다.
▲아나톨리 오노프리옌코(우크라이나)=어린이 10명을 포함 52명을 살해
한 혐의로 지난 99년 사형선고를 받았다. 불과 5개월사이 43명을 살해해
충격을 줬다.
▲안드레이 치카틸로(구소련)=지난 78~90년 성욕 충족을 위해 52명의 목
숨을 앗은 교사출신 연쇄살인범. '로스토프의 백정'으로 불렸으며 지난
94년 2월 사형됐다.
▲존 웨인 게이시(미국)= 아마추어 광대출신의 미국 역사상 최악의 연쇄살인범으로 '광대 살인광'으로 불렸다. 33명의 젊은이들을 성폭행, 고문하고 목졸라 죽였으며 사체를 자신의 집에 파묻는 대담함을 보였다. 지난 94년 3월 사형됐다.
▲마르셀 프티오(프랑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프랑스 점령기간동안 24명을 살해해 1946년 사형됐다.
▲데니스 닐센(영국)= 78~83년 런던 북부 자신의 집에서 15명의 젊은이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 선고. 사체를 삶아 변기에 버리는 방식으로 증거를 인멸하려 했으나 인근 하수구가 막히는 바람에 엽기 살인행각이 들통났다.
▲피터 수트클리프(영국)='요크셔의 살인마'라는 별칭을 지녔으며 지난 75~80년 창녀 등 13명의 젊은 여성을 살해해 전국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다른 미제(未濟)살인사건들의 혐의도 받고 있다. 지난 81년 종신형이 선고됐다.
▲로즈메리 웨스트(영국)= 영국 글로스터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친딸을 포함해 10명을 죽인 혐의로 95년 종신형을 받았다. 남편인 프레드릭 웨스트와 함께 9명을 더 살해했을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남편은 재판을 앞두고 감옥에서 자살했으며 자살 전 12명을 더 살인했다고 밝혔다.
▲잭 더 리퍼(Jack The Ripper)=19세기 영국의 전설적인 살인마로서 끝내 잡히지 않았습니다.
현재 런던에는 그의 악행의 흔적을 답사해보는 관광코스마저 있답니다.
그는 1888년 장장 10주에 걸쳐 잔인하기 그지없는 살인을 저질렀다. 런던 일대는 공포로 잠식되었으며, 잭 더 리퍼는 최초로 신문이 주목한 희대의 살인마라는 명예(?)를 갖게 되었다. 당시 무성한 소문과 공포를 만들어 냈던 살인마 잭 더 리퍼는 끝까지 체포되지 않았으며, 그의 정체에 대해서 아직까지 수많은 이론과 루머만이 난무할 뿐이다(심지어 잭 더 리퍼가 악마였다는 설도 있다).
출처 - http://216.219.153.30/othernews/othnews362.htm
-_-진짜 미친것들...
긍데 누구 한사람도 빠진것같은데..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