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스트리얼 디자이너 젠스 안드레슨(Jens Andersson)이 오래전에 디자인한 지멘스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이다. 숫자버튼이 없으며 모든 것을 비디오로 보며 음성으로 통화를 한다. 앞쪽에 카메라렌즈와 프로젝션렌즈가 붙어 있으며 상대가 말할때는 프로젝션을 통해 상대의 얼굴이 본인이 말할때는 카메라로 이쪽의 얼굴을 보여준다. 목걸이 타입이며 편리해 보이나 지금은 구식이 되어버린 듯한 디자인이다.
인더스트리얼 디자이너 젠스 안드레슨(Jens Andersson)이 오래전에 디자인한 지멘스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이다. 숫자버튼이 없으며 모든 것을 비디오로 보며 음성으로 통화를 한다. 앞쪽에 카메라렌즈와 프로젝션렌즈가 붙어 있으며 상대가 말할때는 프로젝션을 통해 상대의 얼굴이 본인이 말할때는 카메라로 이쪽의 얼굴을 보여준다. 목걸이 타입이며 편리해 보이나 지금은 구식이 되어버린 듯한 디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