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눈팅만하다가...
글올리게되내요..
정말로 헤어진 다음날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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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까지 게임에 미쳐살앗던지...
알고있는 친구가 거의없었내요.
2년전 봉고차에 친구가 태워준다고해서........탓습니다.
그때 처음보앗던 xxx라는 연상의 누나가있었습니다.
예기를 나누던 우리는.
서서히 만남을가지기 시작했고..
약6개월후에.. 제생일 3일뒤에..
서로가 사귀기로했습니다.
그러면서 같이 영화도 보고..
손도잡고 놀고
하루 종일 예기도하고..
걷기도하구.........
정말 보통연인처럼 잘지내고있었습니다..
1년반정도 동안요..
그누나는 지금 직장에다니고...
전아직 학생이내요.
친구들이 참오래 사귄다 이런예기들많이하더라구요..
그래도 전누나가 좋앗어요..
누나만 생각하고.................
누나만 좋아하고..
살아오면서 부모님을빼고 처음으로 믿고 의지할사람이 생겻습니다..
어느날...
제가 공부를 열심히 안하는것 때문에 싸우게되었습니다.
누나도 저도 그렇고 아주 밑바닥에사는 사람이라..
둘다 돈을 많이 벌어야 겠다는 생각만 많이했었내요.
하지만 지금사회에서.. 그렇게 성공하기란(평생직업)같기란 쉬운일이 아니죠..
전그래서 무조건 성공하지못하더라도..
누나와 먹고살기위해 노력한다고했습니다..
그때 누나가 집안에서의 문제때문에 괴로워 하고있을때..
예민해져 있었던거같습니다.
(일도 힘든일이었구요.)
그때부터 였던거같습니다...
누나가 마음이떠난것이요..
그렇게싸우고도 금방풀려서 또예기하고 지내다......
그저께...............
누나가 회사일때문에 외롭다고 힘들다고하더라구요..
전 밤에 누나가 돌아다니는게싫어서..
집에 들어가라고했습니다...
그래도 집에들어가라구...............
12시에전화했는대도 들어가지않앗습니다..(누군가를만난다고했습니다.)
결국 전 폭팔하였고...
둘이싸우게되었내요..
전 미안한마음에 전화를걸었지만...
그녀는 전화기를꺼놓고있었습니다.
속상했지만...그만잘수박게없었내요..
(찾아가기에도 너무멀어서)
그다음날..
전화했지만 역시 핸드폰은꺼놓고있었내요..
5시쯤 누나일끝날때쯤 되서..
문자한통이왓습니다..
할말이있다고...
그때 전학교에있어서..
끝나고 보자고했고..
중요한말이야?(두려운마음에)
너한테 정말 미안할정도로 미안한거
학교가끝낫습니다..
전에 추억이있던장소에가서.. 만나기로했습니다..
아무래도 미안하다는 예기는 잘안하던사람이었는대..
막상 미안하다는 예기를 들으니 두렵더군요..
누나가 나왓습니다....
걷자...
싫어.
직접적으로 말할까 돌려서말할까..
직접적으로.....
우리....헤어지자...
그순간............전 눈물박게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남자생겻냐구............
아직나 사랑하냐구..............
생겻대요.....
요즘들어서 정으로 사귄거같대요..
전그자리에서 누나를 붙잡을수없었어요...
그자리를 그냥나왔습니다...
울면서말이죠...
누나가.... 선후배 사이로 지낼꺼냐구..
묻더군요..........
대답못했어요..
그냥그자리를뜨고........
전화를했습니다..
다시 돌아올 잡으면 돌아올 희망은있냐구...
없대요....
한번마음돌아진거 못돌아올꺼래요..
그래도...그래도..
안믿겨서 한번더 전화를했어요..
안된대요..............
제가 떼를 잘쓰는편이라............
계속 계속물어보게되었내요...
새벽일찍일어나서..........(오늘)
버스를 타고 사는대를 갈려고했습니다..
무릎이라도끓고 빌어볼려구요.........
돌아올수없냐구...
뭐든지 할테니까 돌아올수없냐구..
누나일나갈시간이 되서야 버스가오더군요..
참 하늘도 무심하더군요..
결국 전화를했습니다...
지금 잡아야될거같아서요..
무릎끓고 빌기라도 할테니.....
받아달라고..................
안된대요...........
계속전화하다가 집에가서 옥상에 올라가 울면서전화를했습니다...
그러고서..
말했습니다...
돌아올때 기달리겠다구..........
희망이 없는건알지만...
너무나도 의지하고 사랑했던사람이기에..
지금....
걷는거리마다.....
누나가 옆에있는것같아 ....
너무 나도 괴롭습니다...
학교에서 누나를 잡으라는 친구들도 있고
그냥 잊으라는친구도있는대..
잊어야될가요....?
잡아야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