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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조언좀해주세요....

허허허 |2007.05.31 23:19
조회 92 |추천 0

여자친구랑 450일넘게 사귀고있는 한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랑 아무문제없이

잘사귀고있다가 제가 일을하게되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는 일을하구있는상태였구요

여자친구는 자기가일하는게 월급이적다구

저한테 저랑같이일을하자구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소개를 시켜줬구 일을잘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하는일이 폰을 파는일이라

솔직히 폰장사하는일은 여자가하면 별로안좋게보는일이라고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소개안시켜줄려고했는데

너무 그래서 소개를 시켜주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같이일하는 형이랑 술을 마시러 가게되고

저는 매장이많아서 딴곳에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 신입이라서 잘챙겨줄려고그러는가보구나 하고말았습니다

정말 그때는 믿고있었지요

근데 아니나다를까 어느날부터

전화를 아에 안받기시작하더군요

일이 10시출근 9시퇴근 이런식이였거든요

출근해서는 연락도잘하다가

퇴근만하면 연락이없던것이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만나서 정말 따졌습니다 그러니까

지가 오히려 화를내면서 짜증을내더라구요

그래서 아 내가 잘못했구나하고 그냥 풀고그런식으로

3-4차례 되풀이했습니다

그런데 일하는곳에서 워크샵 비슷하게

청도로놀러를 갔습니다

거기서 술을 먹고 좀있는데 여자친구가

계속 들락날락거리길래 유심히 지켜봤죠

근데 같이일하는형이랑 손을 잡고 어디를 가고있는거였습니다

완전 눈뒤집어져서

그자리에서 여자친구머리를 잡았습니다 다들난리가났죠

그래노코 저는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그오빠가 장난으로 금팔자고 이런식으로

장난을 친거라고말하더군요 전 계속 여자친구가

그런식으로 말을해서 그냥 용서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날이 5월 12일이였습니다 그래서

5월 13일날 만나서 둘이 잘놀고

집에가고 이제 그다음날 일하러가서 5월 14일날 로즈데이라서

여자친구가 꽃을 사달라고하더군요

저는 돈없다며 넘어갈려구하다가

그냥 꽃을 몰래 사다주기로했습니다

여자친구마칠시간에 연락을하니까

친구만나러 시내를 간다더군요

그래서저는 친구차를타고 시내로갔습니다

근데 왠걸요 그때부터 또연락이 없기시작하더군요

전화를 받으니까 xx동에 고기집이라고 하더군요

찾아간다고 하니까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찾아갔더니

그동네에 그런 고깃집이 없다구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정말 어이가없어서 전화를 계속하니까

전화를 끄더군요 그래서 그주위를 배회하다가 전화가 오길래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xx동에 어딘데 라고하길래 기다려라고하니까

바로 자기는 지금 집에간다고 자기동네로 오라는거였습니다

평소에 돈을 정말 아끼는친구가 제가 데려다준다고하는데도

굳이 택시를 타고 간답니다...

정말 어이가없어서 저는 성서로 갈테니까 기다리라고하니까

또 연락이없더군요.....

그래서 그날 새벽에 연락이와서 만나고 또 미안하다고 안기고 풀리고

이런식으로 계속되풀이가되더군요....

정말 이여자어떡해야합니까?

전정말 너무너무 좋은데 지금 이상황이 너무 견디기가 힘이듭니다

오늘도 만나기로 해놓고선지금 잠수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부모님께 전화해서 들어왔냐고 물어보니까...

저랑약속이있는데도 xx대학교에 연예인이온다고

보러갔다고합니다....

정말 너무 힘듭니다...여러분 좀도와주세요...

어떡해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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