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매일 네이트 글만 보며 웃기도 하고 놀라기도 하는 평범한 직장녀입니다,,,
근데..요즘 윗층에서 쿵쿵 거리는 러닝 머신 소리에 정말 미칠 것같습니다.,.
이건 뛰는 정도가 아니라 진동까지 느껴집니다,...
저희 아파트가 일년만 더있음 지은지 30년되는 아파트이고,, 재개발 확정대상지역 이라 정말 낡은 아파트입니다.. 관리도 안되는 아파트입니다.. 관리소에서는, 청소와 쓰레기만 치울뿐 아파트 주민에게는 아무런 혜택도 주지를 않습니다..ㅠㅠ
어디다 말할 데도엄꼬,, 직접 말했다간 뭔가 보복 생길까 두렵기도하고,,,
울언냐랑 저는 월세를 내고 일명 자취생으로지내고 있는데,, 이사온지 반년이 훨씬 넘었네요,,,
지금 왠일로 잠쉬쉬는지 조용해졌네요?ㅋㅋ
암튼 거의 매일 러닝머신 탑니다.. 첨엔 윗층에서 무슨 굿을하나 생각했었죠..
며칠을 계속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집중해서 들어보니 박자감있게 쿵쿵 뛰는 소리가 나던데,,,
이건 확실히 러닝머신인게 틀림없습니다...
넘 괴로버요,..
어떻게 할까요? 현명한 답글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