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프로덕션에 관심이 많은 산업디자이너 벤윌슨의 Chairfix는 한장의 MDF판에 8개의 패널을 새겨넣어 사용자가 직접 조립할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패널은 누구나 손쉽게 언제 어디서나 별도의 도구없이도 손쉽게 조립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패턴이나 디자인도 제품을 조립하기 전 오리지널 패널에서 얼마든지 고민해볼수 있는 여지를 남기고 있다.
포스트프로덕션에 관심이 많은 산업디자이너 벤윌슨의 Chairfix는 한장의 MDF판에 8개의 패널을 새겨넣어 사용자가 직접 조립할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패널은 누구나 손쉽게 언제 어디서나 별도의 도구없이도 손쉽게 조립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패턴이나 디자인도 제품을 조립하기 전 오리지널 패널에서 얼마든지 고민해볼수 있는 여지를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