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命▒
석가
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의미가 각자 있지 않을까? 자신의 운명적 과제는 무엇인가? 석가의 진리는 과학으로 증명되어 상식화 되어 있습니다. 그 분명하고 쉬운 일을 인간들은 실천하고 있지 않으니 여전히 가르침으로 유용합니다.
이성철씨도 좋아서 그렇게 살은 것을 평생을 별것 아닌 것으로 대단한 것같이 거짓하여 죄가 하늘에 쌓였다 하였습니다. 일생을 수행 실천하였고 정직한 종교인이었으며 그리하여 앞선 불교인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인은 석가의 가르침으로 더 쉽게 진리를 알수 있어 고생을 하여 지력을 꼭 단련할 필요는 없으며 또 광대미세의 무한을 감지 인지하는 석가의 그 지력에 미치지 못하기 쉬우며 같은 과제로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인간두뇌는 대부분 초대형 용량임 안써서 그렇지. 486이나 펜티엄이나 쓰기나름...)
필생의 인간사의 보편적 과제가 있어 구도하여 얻으면 인간사 우주 자연의 본질은 서로 통하여 알수 있습니다. 얻는 과정에 단련한만큼 큰 지력 인지능력을 부산물로 얻게 됩니다. 큰 영력 정신력을 얻게 되는 것이지요. 꼭 석가의 그 생사의 의문만이 유일한 구도의 과제일수는 없습니다.
큰 지혜 지력 능력을 얻으려면 오히려 자신의 필생의 보편적 과제가 있어 그것으로 단련될때 얻어지는 것입니다.
인류의 굶주림을 확실하게 없앨수는 없을까?
싸움을 하지않고 평화롭고 조화롭게 살수 없을까?
인류는 모두 행복하게 살수는 없을까?
보편적문제를 자신의 운명으로 일생을 경주하여 얻으면 우선 자신의 그 문제가 해결되어 자신은 기쁨이 끝간데 없이 클 것입니다. 그 다음 인간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석가는 난산끝에 어머니를 잃고 어린아이는 부모가 우주같은 의미라 왜 사람은 나서 죽는가는 보편적 의문이 병인이되어 필생의 과제가 된 것입니다. 2600년전에 만물은 끈임없이 변한다(무상하다). 만물은 일체 평등하다. 죽어 흙이되어 초목으로 자라고 잉태된 송아지의 영양이되어 태어나 자라고 포획자에 먹히면서 끈임없이 돌고돈다.(윤회한다) 그때는 그게 어려운 난해한 의미들이었다. 빈부귀천이 실제없다. 돌맹이 들꽃초목 뭇짐승 동물 생물 무생물이 모두 원소 원자 알맹이의 다양한 결합으로 형성되어 끈임없이 변하며 유전하니 일체평등한 것이 실상이다. 의식 무의식 일체가 마음으로 만든 허상이다.
무엇이 필생의 과제인가 ? 항상 가르친 선생에 미치지 못하면 그 선생이 바라는 바일까? 선생의 가르침은 쉽게 얻고 불필요하게 힘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목표수준이상은 얻지못합니다. 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자신의 운명이 있지 않는가?
혀 눈 귀 감촉을 최대한 즐기는 것이냐? 전쟁놀이이냐? 허명이냐? 무엇인가?
진실로 무엇인지 자신에게 물어 볼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