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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산간마을의 풍경 ♡

언뉘네이발관 |2003.05.21 22:08
조회 2,51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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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이곳은 산의 정경이 너무도 아름답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 없이 사계절마다 완벽한

차이를 주며 그 나름대로의 멋과 아름다움이 있기 때문이다.

산에 피어나는 꽃이 너무도 아름답고 산 곳곳 수를 놓은 것처럼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그런 것이 있다.

여름은 푸르름을 너무도 완벽하게 추구한다. 그 곳에서 연주되는 매미, 산새, 풀벌레 소리는

어떠한 합주보다도 아름답다.

가을은 단풍의 계절이라는 말을 많이 하듯이 나뭇가지의 붉게 물든 그것이야 말로 강원도의

멋이 아닌가싶다

그리고 강원도겨울이라는 계절은 어느 곳이나 할 것 없이 눈으로 인해 깊은 산골 옹달샘처럼

깨끗함과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함을 주지만 이 곳 강원도는 산과 들 심지어는 지붕 위나 작은

계곡까지도 그 눈의 만끽함을 느끼고 행복감을 느끼게 하여 준다.

태백에서 시작해 정선 아우라지를 거쳐 영월로 흘러드는 동강은 하늘이 내린 비경이 있다

임을 기다리는 애절한 사연의 정선아리랑 가락처럼 구슬프고 구성진 곡조로 휘감아도는 강원도땅

높고 낮은산 그리고 자연을 닮은 사람들 권모술수로 가득찬 도회지 사람들에 비하면

자연을 벗하는 강원도사람들은 인간순수의 원형을 닮아있다



오징어건조


나들이


외출


꽃잔디


타작


굴피집


귀틀집


용대리 덕장


아침


귀가


소나무


동해안


폭설


정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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