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이 있냐고 묻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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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은 있습니다. 왜냐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사는게 지옥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 제 친구도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이 친구가 자살할까봐 무지 걱정했답니다.
분명히 우리는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해는 못하지만 현실이기때문에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안그런가요? 사는게 지옥같다고 생각하는 분들께 묻습니다.
성경에 경고되어있는 지옥도 실제로 존재합니다.
세상에서 당하는 고통도 이해못하고 받아들였는데,
더 큰 고통의 세계가 존재한다니, 그것은 악몽인것처럼 생각됩니다.
그러나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언제 이해하고 받아들였나요? 현실이니까 어쩔수 없이 받아들인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저도 이해는 못하고 있습니다. 왜 고통이 있어야 하고,
지옥이 있어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도 안계시고 이세상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고통하는 사람이 생겨날수도 없고 고통이란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을텐데,
그리고 지옥도 없을텐데 하는 생각도 매일 매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인정해야 합니다. 여러분.
사람이 원하는대로 되는건 제한적입니다. 태어나고 죽는것도 마음대로 못하며, 고통이 올때 피할방법도 없습니다.
생각해봅시다.
일어난 일은 가능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결과를 보면 원인을 생각해야 합니다.
종종 어떤 사람들은 원인이라는 건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이 봤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왜 태어났는지, 왜 사는지에 대해 고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원인없이 고통당하는것을 누가 납득할 수 있습니까? 이것에 대해 아무런 느낌이 없다면 사람이 아닐것입니다.
사람이 생각하는 능력이 제한되어있어서,
고통을 당해도 생각하는 능력이 없이 그냥 고통을 당해야 한다면, 우리가 그런 존재라면,
뭐하러 원인에 대해서 생각을 하나요?
그런데 , 사람이란 존재는 참 이상해서, 고통을 당하면 그냥 받아들일 수 있는게 아니라,
원인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것은 내가 원해서 태어나고 죽는것이 아니듯, 고통하는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것은 기본적인 사람의 속성입니다.
이런 속성 왜 생겼을까요?
왜냐고 묻는다면, "왜 라고 묻지 말라" 하시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그럼 한번 들어보세요.
왜냐면 이렇게 되도록 하신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정해져 있다는 말입니다.
결론을 미리 말하고 이야기하면 ,"왜 또 하나님 부터 시작하는데? " 라고 하는 분들도 있으시죠.
왜 그런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정해져있는 것은 정한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질서를 만들고 지킵니다. 교통신호를 지킵니다. 왜냐하면 사고나지 말라고 그렇게 했습니다.
질서를 만들려면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냥 생겨나는 지식은 없는데 그 이유는 지식을 만들어내는 주체는 지식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만들어낼수 있는 지식도 한계가 있습니다. 쉬운예로 컴퓨터를 생각해봅시다.
사람은 컴퓨터를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느냐? 지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컴퓨터는 사람보다 지식이 떨어집니다. 여기 지식이라는 말은 사전적인 의미가 아니라 창의력, 상상력과 같은 능력도 포함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즉, 지식은 상위 개체로부터 하위개체로의 상속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100% 상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상속시킬수 있는 지식에도 범위가 제한되어있습니다.
만일 창의력과 상상력을 컴퓨터에게 상속시킨다면 컴퓨터는 사람이 되겠지요.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능력이 제한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무질서에서 질서가 생겨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진화론이 이에 해당합니다.
사람이 만든 질서를 생각해봅시다.
사람은 질서를 이미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양심이 있습니다.
태어날때 갖고 태어나기때문에, 행동하는것이 양심에 의해 제한됩니다.
그래서 자살을 못하는 것이고, 죄짓고 못사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으니까 착하게 살려고 하고, 법을 만들었습니다.
즉, 질서를 알기때문에 질서를 만들었습니다.
질서를 모르면 질서를 만들 수 없습니다.
질서를 아는 것이 지식이며, 지식이 없다면 지식을 만들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이제 진화론을 생각해봅시다.
진화의 과정을 통해 사람이라는 결과가 나타났다면,
진화가 일어나기 전에 사람이 가진 지식보다 더 뛰어난 지식이 존재했어야 합니다.
또한 사람의 양심보다 더 가치있는 질서가 존재하고 있어야 합니다.
불가능한 것은 가능해지지 않습니다.
일어난 결과는 가능했기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결과가 나타나게 된 이유는 지식과 능력이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단지 어떤 물질적인 에너지만 있었던것은 분명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는데
왜냐하면, 사람에게는 가치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증거로는 설계되어있다는 점을 들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지적설계 에 대해 검색해보세요.)
가치라는 지식을 어디서 얻게 되었는가? 생각해본다면, 그것은 우리보다 더 큰 어떤 인격적인 존재로부터 받은거라는 사실을 인정하게 됩니다.
단지 질서가 있다고 해서 지키는 것은 아닙니다. 가치를 모른다면 질서를 지키지 않으니까요
자연계에 존재하는 질서들은 정해진대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그러나 사람은 다릅니다. 어떤 가치라도 마음먹은대로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일까요?
생각은 자유지만 정해져있음을 부정할수는 없습니다.
절대적인 가치기준이 존재하고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조금만 생각해본다면, 정해져있음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가치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생명의 소중함, 질서의 소중함, 그래서 질서를 지켜야 한다고
그러한 가치를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사람은 양심이 있어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지 못합니다.
미국 국립인간유전자연구소 소장이며
인간 유전자 프로젝트에도 참여한 바 있는
유명한 미국 DNA 과학자 '프랜시스 콜린스'는
원래 무신론자였으나, 인간의 도덕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결국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습니다.
사이월드 사장이었던 이동형씨도 유전공학을 전공하고
프로그래머로 취업했다가 컴퓨터 프로그램도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닌데,
사람의 DNA 프로그램도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다 라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증거가 너무많아서
결국에는 믿지 않으려고 해도 믿을수밖에 없게 됩니다.
현실을 인정합시다.
물론, 강요는 하지 않겠습니다.
증거를 찾아보는 사람은 증거들을 검토해보고 믿지 않을래야 믿지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면
그때 믿는 것입니다.
그냥 덮어놓고 믿어라? 믿으면 복이온다? 이런 강요는 하지 않습니다.
증거들을 검토해 볼것인지 검토조차도 하지 않을것인지,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