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은 가족이 입원 동의서만 쓰면 들어갈 수 있는곳이라는걸 아시나요?
가족과 불화가 있을시 정신병원에 강제로 감금되는거는 참으로 쉬운 일이네요..
가족의 불화에 정신병원에 감금 되는것도 억울한데 정신병원 의사가 협박을 하고 인권 유린하는 행동을 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멀쩡한 사람을 가족의 말한마디에 감금하는 정신병원 의사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정말로 이런일이 어딧어 하실분들도 계실거 같아 올립니다.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052&PCode=0004&DataID=200705290733000788
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mess_main.asp?P_Index=48212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13601
http://www.mgoon.com/Mulpi/Mov/ExtView.aspx?MulpiID=jpmjpm&VID=575568
정신보건법 중에 가족에 말한마디면 감금이 가능한 그런 조항이 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일이겠지 하시겠지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정신보건법이 개정되지 않고 정신병원 의사가 처벌되지 않는한 말이죠
법이 개정되기를 의사가 처벌 되기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