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몬지 모르겠당..ㅡㅡ;
사랑이라.. 서로에게 구속하고 집착하는 . ㅡㅡㅋ
그런 올가미 같기도하고..
정작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삶의 의미가 없는것처럼 ..
다가와진다.. 흠.. 사랑.. 사랑.. 사랑..
사랑도 엄청 오래보았건만... 변하더라..
내 안에 사랑도 변하고.. 상대방 안에 사랑도 변하고..
사랑하면 힘들고 지치고 아프고... 물론 좋은점도 많겠지만.. ㅡ_ㅡㅋ
사랑은 복잡한건가 보다..ㅋㅋ
사랑이 복잡할땐 내가 짜증이 났던 상대방이 짜증이났던.. 자그만 선물 하나 준비해 그녀(그이)의 집앞에서 기다려보는건 어떨까?
아직 어려서 사랑이 힘든가보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지..ㅎㅎ
아 ..갑자기 문득 떠오르는게 있다.. ㅡㅡㅋ
예전 강남역에서 어떤 아저씨가 여자를 막패더니.. 여자가 피투성이가 됬다..ㅡ_ㅡ;
그러더니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미안하다고 안아주더라..ㅡㅡ;;;;; 보고 바로 경찰에 신고했당..ㅎㅎ
이런 사랑을 하고 계시는것은 아닐런쥐...![]()
ㅋㅋ 여러분 사랑 있을때 잘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