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님께서 가톨릭교회의 미사행위를 자꾸 문제시 하시고 이로인해 가톨릭교우들은 구원을 못받는다 하시는데요..
님말씀대로 성서에서 "성체성사를 기념하여 이를 행(님은 제사라 표현하시더군요)하여라"라는 것은 성서를 잘못해석하였다는 말이 참이라는 가정하에 질문드릴게요..
이를(성체성사) 행하면 주님께서 "너 가톨릭 신자나 사제들은 잘못됬어, 너희는 지옥(님이 자주쓰시지요?)행이야!!" 하실까요?
교회(개신교회나 가톨릭 교회)가 뭐하는 곳이지요? 주님을 찬미하고 여럿이 모여 기도하는 곳이 아닌가요? 성체성사는 주님께 찬미하는 것이 아니라 악마를 숭배하는 행위인가요?
그렇다면, 성서말씀에 교회나 성당에서 예배나 미사때 1.찬송가 부르고, 2.목사(신부)님 설교하시고, 3.헌금하고, 4.목사(신부)님이 교회소식 전하고, 5.찬송가부르고 6.집에가라고 순서를 정하였나요?
만약 성서말씀에 교회에서의 행하는 예배순서가 있으면 저도 모라 할 말 없구요..
성서구절에 그런구절이 없는데 성서대로 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는 님이 예배보러 교회에 가신다면 어느분 말씀따나 님은 다중인격자입니다. 우리 개신교우와 천주교우를 이간질하고자하는 고도의 안티분이시고요.. 또한 님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것은 카톨릭신자들도 믿기때문에 언급한 것입니다.
그리고 카톨릭신자들은 순수하지만 카톨릭 성직자들과 카톨릭교회 교리와 그 제도화된 권력까지 순수하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이부분은 분명히 구분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카톨릭신자들에게 상처를 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카톨릭 신자들을 사랑하기때문에 성경대로 믿고 실행해야 하는 점을 권고하는 것입니다.
(출처 : '목사님의 아름다운 전도 !!!!' - Pann.com)
어떤 근거로 가톨릭 성직자가 잘못됬다고 하시는 건지 진정 묻고 싶습니다(님이 올려주시는 요상한 전직가톨릭 신부가 떠벌렸다는 만화같은것만 빼고 말씀좀 해주시지요).
가끔 성당 미사때 신부님이 이전 가톨릭이 자행했던 욕먹을 짓거리(주님의 이름을 함부로 남용하여 자신들의 사리욕만 챙겼기에 짓거리라 함) 를 한점(마녀사냥이다 십자군전쟁이다, 교황의 권위 등..)에 대해 비판하시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신자는 교황은 둘째치고 주교님과 말한마디도 못해봤읍니다. 1년에 얼굴도 멀리서 한두번이나 볼까말까지요.. 그분들의 어떤 권력(이말도 무슨말인지 요즘 사제들이 무슨권력이있다고.. ^^)으로 교우들을 악에빠뜨리고 상처를주는지요?? 혹시 이전 십자군전쟁당시의 교황의 권한말씀하시는건가요? 참으로 답답합니다.
님은 님의 옳은뜻을 남에게 전달하실때 방법이 좀 잘못된것 같아요(혹 저 혼자만의 생각인지 몰라도). 빰 때리고나서 울고있는 아이한테 아무리 좋은 명언이나 참진실을 가르킨다고 울고있는 아이가 머릴 끄덕이며 수궁할까요?
차라리 님이 성경신자라 말씀하신대로 성경말씀대로 살아가자는 말씀만을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신다면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저도 행하려 노력하지요. 아니 저도 성서를 믿습니다.. 모든 개신교우나 천주교인중 성서말씀을 믿지않으면 모하러 교회다 성당이다 뻔질나게 다니겠읍니까? 편히 집에서 TV나 보고있지..
어쨋던 님께는 죄송하지만 님이 좋은 뜻으로 성서를 바로보고 말씀대로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교회를 비판만하시니 저도 님의의도(?)대로 점점 성서읽고 쓰는게 멀어지는것 같아 걱정되네요(님이 악마라 칭하는 천주교 신부님은 성서읽고 쓰기를 항상 앵무새처럼 강조하시던데..).
그리고 먼저 님 리플에 제가 님 이메일로 보낸 편지를 잘읽었고 생각하느라 답장하는 시간이 좀 걸린다 하셨지요? 하느님께 맹세할수 있나요? 제 이메일 함에는 5월23일1시에 보냈고, 수신확인이 않됨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Nate회사의 써버오류인가요? 이 당시때 다른분께 보냈던 다른메일들은 다 읽은것으로 기록되어 있던데..
아님 님께서는 전지전능하셔서 열어보시지도 않고 내용을 아시고 답변준비중이신가요? 진짜 읽어보셨다면 죄송하고요, 아니면 님께서는 거짓말을 당당히 이판에 올려놓으신겁니다.
님!! 요즘 님글에 여러분들이 악담하셔서 심기가 불편하실텐데 저까지 나서서 님을 궁지로 몰아넣어 진정으로 죄송합니다. 하지만 님도 글쓰실때 다시한번 읽는분들의 마음을 다치게하시는 말씀은 삼가해주시길 간청하고요, 종교와 관계없는 분들도 공감하는 좋은 성서말씀의 참 뜻을 전달하셨으면 좋겠네요..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_._) ....
주님의 영광이 항상 함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