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자친구는 저보다5살이 많은 연상입니다.
친구로 통해만난 사람이고요.. 여권상 동거한지 6개월이 다되가네요.
항상웃어주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제게 대하는 태도가 자상도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사귀다 보면,. 자기애인 옛 여친이 궁금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저도 술먹고 물어 보았습니다.
남친도 술에 취했는지. 다 말해주더군요. ^^* 근데 너무 샘이 나는거예요. 5년 동안사귄여친은,
돈이 없어도, 놀러다니고,뭐하고 뭐해주고.,.들으니깐..
샘이 나던군요 한귀로 듣고 흘리자 하고 생각하는데도. ㅜㅡㅜ 자꾸 생각 납니다.
저한테 대하는 태도도, 변했고요,.,
전 몇주전 남친휴대폰을 디지다가 옛여친 번호를 보게되었습니다..
옛날에 쓰는 휴대폰을 다시쓰는거라 설마 했는데.
작년에 새로 구입한 , 번호에도 있더군요..순간 너무나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옛여친과의 과거를 무러본 내잘못도 있지만. 가끔씩. 비교를 하더군요..
말은 안했지만. 상처받은 내 마음 ,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