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계속 남친이 M.T 가자고 주장을 하는데요
자기 말로는 무조건 손만 잡고 자도 행복 할거 같다고 하네요
걍 밤에 떨어져 있기 싫어서 순수한 마음이지
절대 딴 마음 품지 안았다고 하네요
저도 사랑하니깐 믿어주고 싶은데
솔직히.. 믿음이 안가는게 당연한거 아니에요?
저 나이 22살이지만 남자들 많이 만나 봤지만
아직 경험도 없구요.. 집이 엄격해서..
별로 경험같은거 해보고 싶지도 안거든요?
그렇다고 헤어지기도 그렇고..
어찌해야 하나요?
어찌해야 이인간이 좀 얌전해 질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이기 적인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