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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보고시퍼

미니 |2003.05.22 21:30
조회 303 |추천 0

봐도 또 보고 싶어

언제 우린 차분하게 서로의 눈을 응시 할 수 있을까.

 

나 너 넘 보고 싶은데.

정해진 시간 이외는 볼수가 없어, 안타까와

 

내 모습 예쁘니?

항상 예쁘게 보이고 싶은데..

 

살짝 부드럽게 오늘은 좀 그랬을까

마지막에 너에게 웃으면서 미소 는 보낼 수 없었지.

 

왜냐면 헤어지는 것이 아쉬우니까

또, 나 엄청나게 수줍음 많으니까.

 

그래도 날 사랑 해줄거지.

약속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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