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조금만 가시면(3분이내) 편의점 있답니다.
저처럼 코 앞에 두고 신사이바시 열심히 찾아다니시는 분 없으시길 바래요~
2)모스버거 드실때 콜라랑 감자튀김 바꿀 수 있어요.
전 몰라서 그냥 먹었는데 콜라는 빨간색음료(이름 모름),멜론소다
감자튀김은 어니언링이나,어니포테(어니언링+포테이토) 로 바꿔서 드셔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3)타코야끼 드실때 조심하세요. 입천장 다 데입니다.
이건 뭐 매생이국도 아니고~~~ 김은 안나는데 엄청 뜨거워요~~ 그리고 타코야끼 가게 아저씨들 한국어 잘하셔서 주문 한국어로 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장사 관련된 이야기 외의 것은 잘 못알아 들으신다는거~~ 4)이치고 다이후쿠라고 찹쌀떡 속에 생딸기가 든 음식 있는데 너무 맛있어요. 유통기한은 하루밖에 안되니 선물용으로는 조금 부적합합니다6)시세이도 아넷사 선크림은 드럭스토어가 더 저렴해요. 드럼스토어(2205엔), 간사이국제공항 면세점(3000엔) 7)린쿠타운 GAP 정말 저렴합니다. cap은 1000엔, 긴팔후드티 성인용 2900엔(보이즈는 1900엔) 리바이스,나이키 라운드티도 2개 합쳐 2500엔 정도로 샀어요, 완전 보세가격 ^^ 8)특이한 구제 아이템 좋아하시면 아메무라 근처에 구제가게도 한번 구경해보세요~ 제가 길눈이 어두워 지금 위치는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아마 아메무라 삐에로 마주보는 골목 사이에 있었던 것 같아요~아니면 어쩌나.... (입구 디게 콩알만한데 333,555,777 이렇게 써 있어요~ 2층이구요) 거기 외에도 몇 군데 더 있는데 들어가보진 않았어요. 저는 클러치는 555엔에 샀답니다.
9)기무쿠라 라면집 가시면 "라무네"라는 소다 100엔에 팔아요. 맛은 그냥 스프라이트맛인데 병이 너무 독특한데다 한국에는 수입안되니까 한번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