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수씨..
당신..내가 보다보다 못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걍 참으려고 했는데....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한글 올릴까 한다.
당신 월래 그렇게 사는 사람인지 전혀 몰랐는데 (인간이 결혼하고 나고 잘 살고 있나 했더니만 ..)사람이 암말 안하고 가만 있으니깐 병신으로 아나보지?
글구 내가 언제 당신 손 잡고 병원갔어?
엉?
글구..내가 걸레야?
이 창남같은 넘아~!!
당신이야 말고 행동거지 똑바로 하고 살아..
괜히 결혼하고 나서 마누라 울리지 말고..
나이 먹어서 이런곳에다가 글이나 올리고..
없는 이야기나 지어내서 괜히 징징 대지 말고..
가만 보자 보자 하니깐 해도 해도 너무 하는구만..
글구 당신이 j.e에게 한짓...얼마나 인간이 되어서 할짓이 못 된다는걸 알면서 또 글을 올려서 사람들한테 동정을 사려고해?
사람들 눈은 정확한거야..
그러니 리풀이 당신 원하는 반대 방향으로 달려있지.
글구..내가 귀국해서 당신 언제 만나자고 했어?
내가 당신보고 사귀자고 햇다고?
동생이랑 사귀면서 먼저 맘에 있다고 찝쩍대던것도 당신이였어.
정말 인간적으로 존중하고 그렇게 안봤는데...살다살다 정말 똥 밟은 기분이네..
에라~침이나 받아라~!!퉤~!!!
**같은넘.........정말 내입이 드러워 질까봐 욕도 제대로 못하겠네~!!!